신비의 샴발라
감사와 공경

음악 [kpop]

윤영배 [점거]

금강 반야 바라밀 2022. 10. 11. 02:14

윤영배 점거

가사--

담배연기 자욱한 어둠 좁고 가파른 계단

지상에서 닿을듯한 깊이 참을수 없는 시간들

재가 된 머리카락 움켜 쥔 손으로

허전한 가슴을 속으로 쓸어 난

인내라면 우리의 양식 지루하고 따분한

종탑위에 송전탑 아래 벗어날 수 있다면

재가 된 머리카락

움켜 쥔 손으로 허전한

가슴을 속으로 쓸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