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 진도군 고군면의 북동쪽내동리에 위치한 야산
명칭 유래: 일본 수군에게 덕을 베풀었다는 의미에서 (倭德山)이라 불려온다.
1597년 조선 선조 30년
명랑 대첩당시 이순신 장군에게 대패하여
수장된 일본 수군 약 100여 구의 시신이 내동리 마을까지 떠내려오자
이 마을 주민들이 시신을 거두어 외덕산에 묻어 주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국인의 삶과 죽음을 대하는 자세를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 아베를 보는 시선도 비슷하리라
그러나
일본은 한국인의 코와 귀를 잘라 소금에 절인 후 무덤을 만들었다
이 역시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적 사실이다.
내가 다른 건 몰라도 계산은 철저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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