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샴발라
감사와 공경

음악 [kpop]

수란 - 오늘 취하면 , 마네퀸 - 프라이머리

금강 반야 바라밀 2022. 10. 11. 20:16

수란 /가수, 작곡가신수란, SURAN

그룹 /로디아  소속사 /에스타시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졸업

데뷔 2014년 싱글 앨범 'I Feel'

수상 / 2018.01.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R&B 소울상

2014년 싱글 앨범 <I Feel>로 데뷔했다. 대표적인 장르로는 힙합, 알앤비, 팝, 최근에는 발라드도 하고 있다. 여러 가수들에게 뜨겁게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이미 수많은 가수들의 곡에 작사나 작곡,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알앤비 가수이자, 송라이팅에서 프로듀싱까지 다방면으로 재주가 많은 싱어송라이터이다.

2010년에 베일리 슈라는 예명으로 인디 레이블을 통해 디지털 싱글을 낸 바 있다.[4] 대기만성형 뮤지션이라 볼 수 있는데, 고교 시절 가수 지망생이 아닌 '단순한 이과생'이었고, 대학에서도 컴퓨터를 전공했다고 한다. 그러다 대학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베일리 슈라는 이름으로 어반 R&B 장르의 음반을 내며, 이 시기에 여러 드라마 OST와 다수의 힙합 가수들의 음반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된다.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서 어느 정도 감을 익힌 후에는 재즈판에서 4년간 라이브 활동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재즈가 익숙해질 때쯤에는 다시 한 음반기획사에서 2년간 브릿팝 밴드로 데뷔를 준비했으며, 이 사이에 백제예술대와 서울예대를 다니며 실용음악을 공부를 했다고 한다.

베일리 슈와 더불어 '로디아(LODIA)'[5] 활동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로디아는 여성 듀오 프로젝트 그룹으로 <I GOT A FEELING>이란 앨범을 선보였었는데, 이 앨범은 어반 R&B도 재즈도 아닌 무려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음반이었다. 물론 멤버인 에피와 수란이 직접 만든 곡이다.[6] 이후 본인의 본인의 음악적 재능을 기반으로 프라이머리의 2집 앨범에 작업을 참여하고 현재 소속사 관계자의 눈에 띄어 밀리언 마켓 1호 아티스트가 되며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된다.

CD를 삼킨 듯한 안정감 있고 특색있는 음색과 기교를 갖고 있다. 라이브의 황제 유희열도 인정한 수란의 라이브 실력.기사 [7]

2010년 3월에 디지털 싱글 'Secret Kiss(시크릿 키스)'로 데뷔. 베일리 슈(bailyshoo)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었다.

Million Market의 유투브 채널엔 물(水)란한 TV라는 수란의 V-Log스러운 영상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12th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2015에서 프로젝트 그룹 정동환[16] 앤드 어나더 프렌즈의 객원보컬로 참가했다.[17]

미국 음원 전문 사이트 노이즈에서 2015년 최고의 케이팝(THE TOP 20 K-POP SONGS OF 2015)중에 하나로 수란의 Calling in Love를 꼽았다.링크[18]

2016년 6월 네이버 뮤지션리그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프로젝트 '꽃'의 첫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네이버 뮤지션리그 2주년과 함께 기획된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으로서 디지털 앨범 제작, 라이브 클럽 공연 등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후원하는 프로젝트이다.네이버 뮤지션 리그 인터뷰

2016년 8월 6일에 공개된 떠날랏꼬는 영화<곡성>을 보고 사투리[19]에 꽂혀 만들었다고 한다.

떠날랏꼬앨범 아트웍은 수란이 직접 크레용으로 그렸다.

2016년 12월 8일 0시에 신곡 '겨울새'의 음원이 올라오기 앞서 7일 밤 11시에 V앱을 통해서 라이브로 공개하려 했으나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 라이브를 할 수 없게 되어 부득이하게 음원만 살짝 공개하게 되었다. 이 날 V앱에서는 함께 히트제조기-크로스 컨트리를 촬영한 원더걸스 박예은과 스피카 김보형의 전화 연결이 있었다.

디지털 싱글 '겨울새'의 앨범 아트웍은 첫 디지털 싱글인 'Calling in love'의 앨범 커버였던 디오라마를 재작업한 것으로 보인다.

'겨울새' 뮤직비디오는 원테이크로 촬영되었으며, 이전 곡들 'Calling in love' 나 '떠날랏꼬' 의 뮤비와는 다르게 국내에서 촬영했다.

아주대 축제에 와서 처음 사귄 남자친구가 아주대생이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2017년 1월 8, 15일에 복면가왕 47차 경연에서 용건만 간단히 여보세요라는 가명으로 참여해서 준우승했다. 정체를 드러낸 뒤에는 엄마에게 특별 미션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녀가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SNS에 자신이 나온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린다는 것. 이에 사회자인 김성주가 그녀와 함께 사진찍는 포즈를 취하면서 엄마가 사진찍게 만든 타이밍을 만들어주었다. 특히 판정단인 김현철은 수란의 실력에 감탄했으며 나중에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이것이 립서비스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김현철이 계속해서 수란의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판정단 중에서 테이가 수란의 정체를 눈치챘다.

 

https://youtu.be/MHmKx-QFIr4

 

https://youtu.be/TSec7Jf62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