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샴발라
감사와 공경

금강경 [해석]

금강경 29분 [위의적정분]

금강 반야 바라밀 2022. 10. 8. 03:12

威儀寂靜分 위의적정분

須菩提 若有人言 如來 若來 若去 若坐 若臥 是人 不解我所說義.

수보리 약유인언 여래 약래 약거 약좌 약와 시인 불해아소설의.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여래는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며

앉기도 하고 눕기도 한다’하면 이 사람은 나의 설한 바 뜻을 알지 못함이니라.

何以故 如來者 無所從來 亦無所去 故名如來.

하이고 여래자 무소종래 역무소법 고명여래

왜냐하면 여래란 어디로부터 온 바도 없으며

또한 가는 바도 없으므로 여래라 이름하느니라.


​그대들은 부처님을 안거나 서거나 눕거나 오거나 가거나 말씀하시거나 하는 존재로 보는가?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거나 말하지 마라 무지에서 벗어나라.

겉만 보는 사고방식을 지적하심

단순 편협 한마음을 공부하시면서 깨우쳐라 하신다.

법사님 말씀하신 복 많이 짓기를 발원을 해석해야 29분이 풀린다.

복 이란? 자기 몸에 대하여 미안함이 없는 것

혜는 마음에 미안함이 적은 것

공부에 복지은 것 운동에 복지은것 예술에 복지은 것

책 보는 것이 즐거운 것 = 책 보는데 복을 지은 것

수도하다 알아지는 것 = 수도에 복을 지음 마음에 부자유가 없어짐

천리안 수도는 마음이 보이는 것 = 부자유가 사라짐

주역+손자병법+황제내경+금강경 은 필독이라 하심

겉모양 만 봐서는 가난 재난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부처님은 복을 짓도록 만들어 주심

금강경도 뜻을 알고 읽어야 공경심이 나는 것

뜻을 모르고 읽어봐야 부처님께 복 달라는 것일 뿐 뜻을 알고 실천을 해야 함

무상을 느끼라는 범소유상 아니다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 을 알아야 함

그것이 금강경 실천 부처님께 바치는 것임


부처님의 모든 설법은 중생들을 밝게 하기 위한 수기설법(隨機說法) 자신을 내보이시지 아니함

부처님의 설법은 당신의 경지를 들어내는 설법이 아닙니다.

당신의 경지를 들어낼 하 등의 필요를 느끼지 아니합니다.

「나는 밝은 빛이다.」라는 말씀이외에는 실로 부처님 께서는 아무 하실 말씀이 없으신 것입니다.

부처님의 설법은 오직 고난을 호소하는 중 생들을 밝게 그리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설법입니다.

따라서 부처님께서

「여래 약래약거약좌약와 시인 불해아소설의 하이고 여래자 무소종래 역 무소거 고명 여래

(如來 若來若去若坐若臥 是人 不解我所說義 何以故 如來者 無所從來 亦 無所去 故名如來)」

라는 말씀은 언뜻 듣기에 당신의 위대한 경지를 나타내는 설명을 하 시는 것 같이 보여도

실은 당신의 경지를 들어내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부처님께서는 중생들을 밝게 해주시기 위하여 어떻게 설법을 하실까?

그대들은 자신이 「어디를 갔다고 그리고 왔다고 하며 또는 앉는다. 눕는다」라고 이야 기한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대들의 마음속의 가짜 내(我相, 7식, 8식 의 내)가 말하는 것이다. ​

가짜 「나」는

갈 곳이 있다는 그림을 그리고 실제로 그 곳을 가는 것이요,

올 곳이 있다고 생각하고 오는 것이다.

그러나 그대 속의 참 나 (여래)는

갈 곳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아니하며 갈 필요가 있다고도 생각지 아니 한다.

올 곳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아니하고 오지도 아니한다.

왜냐하면, 간다는 것, 온다는 것은 오직 중생이 오랫동안 연습해온 탐진치 장난이기 때 문이다.

참 나(그대 속의 여래)는 탐진치가 없고 갈 필요를 느끼지도 아니하고 따라서 가지도 아니하는 것이며,

올 일도 올 필요도 없고 실제로 오지도 아니하는 것이다.

따 라서 위 말씀의 참뜻은 다음과 같다.

나는 무시겁으로 살생한 일이 없노라.

나는 무시겁으로 도둑질한 적이 없노라.

나는 무시겁으로 사음한 적이 없노라.

나는 무시겁으로 죄지은 적이 없노라.

라 하여라 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룸비니에서 스리랑카까지 부처님이 왕래하심


오늘의 충격 법문 말씀 - 부처님은 위대하시다 너희들은 열등하다는 강사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강의한다

그러나 선지식은 다르시다

깨친 이 모든 이들 마음속에는 불성이 있다.. 강의가 필요 없다

단지 마음속 불성을 일깨워 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므로 부처님의 위대성을 강조하실 이유가 없다. 절대

너희들은 열등하니 이 가르침을 믿고 따르라고 이야기하지 아니하신다. 절대로

마음 밖에 부처가 있는 것이 아니다 탐진치를 내려다 놓으라 단지 앞길을 똑바로 가라.

일반적 해석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따라 해라

나는 무시겁으로 살생한 일이 없노라.

나는 무시겁으로 도둑질한 적이 없노라.

나는 무시겁으로 사음한 적이 없노라.

나는 무시겁으로 죄지은 적이 없노라.

네 속의 참나는 무시겁래로 죄지은 적이 없다는 말씀 즉 따라서 해라.

ㅠㅠ 법문 듣다 울었다.

<의상대사 법성게>

법성원융 무이상 제법부동 본래적

무명무상 절일제 증지소지 비여경

진성심심 극미묘 불수자성 수연성 = [참된 성품은 미묘해서 자성을 드러내지 않고 인연 따라 나타난다]

일중일체 다중일 일즉일체 다즉일

일미진중 함시방 일체진중 역여시

무량원겁 즉일념 일념즉시 무량겁

구세십세 호상즉 잉불잡란 격별성

초발심시 변정각 생사열반 상공화

이사명연 무분별 십불보현 대인경

능인해인 삼매중 번출여의 부사의

우보익생 만허공 중생수기 득리익

시고행자 환본제 파식망상 필부득

무연선교 착여의 귀가수분 득자량

이다라니 무진보 장엄법계 실보전

궁좌실제 중도상 구래부동 명위불

업보연습(결혼)과 업보해탈(출가)

여성들은 종종 상대가 줄기차게 따라다녀 어쩔 수 없이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 어쩔 수 없는 결혼생활(업보에 이끌리어 된 결혼생활)은 대개 순탄하지 아니하고 고통과 행복을 오르 락내리락 하며 고달픈 삶을 살게 됩니다. ⇨ 그러나 이 여성이 무슨 생각이든지 부처님께 바치 는 마음을 지니면서 애증(愛憎)의 마음을 계속 바친다면, 드디어는 애증의 마음이 엷어지며 상대 와 맺은 지중한 업보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만일 업보에서 해탈하지 못하면 업보가 해탈될 때까 지 또 만나 업보해탈의 연습을 반복하여야 합니다.

지상(地上)과 천국(天國)을 7생 동안 왕복하 며 업보에서 완전히 벗어날 정도로 수도의 마음이 돈독한 聖人을 수다원이라 합니다.

수도의 마 음을 꾸준히 지녀 지상과 천국을 2생 동안 왕복하여 업보를 완전히 해탈하는 聖人을 사다함이 라 합니다.

수도의 마음을 더욱 철저히 지녀 지상과 천국을 1회 왕복한 후 업보를 완전히 해탈 한 聖人을 아나함이라 합니다.

신심이 더욱 돈독하여 금생에 업보를 완전히 해탈한 聖者를 아라 한이라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구애(求愛)하며 정성을 지극히 들이더라도, 조금도 동하지 않고 부처님께 바치는 마음을 유지하는 사람은 상대와 만남을 이룩하지 않아도(결혼하지 않고도) 업 보에서 해탈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여래(如來)인 것입니다.

여래는 업보에 이끌리어 오며 가며 하지 않고서도 업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분을 말합니다.

그래서 무소종래 역무소거(無所從 來 亦無所去)라 하신 것입니다.

즉 출가란 업보로 인한 고난의 세월을 단축하고 행복의 세월을 길게 하는 수행

선생님 말씀

① 1침(針), 2구(灸), 3약(藥)이라는 말이 있다. ⇨ 침을 놓아 병을 고친다. 만져서 고친다. ⇨ 원 세워서 고친다.(수도의 정도에 따라)

② 밝은이는 한마디에 모든 소원을 다 이룩한다.

나옹스님 말씀, 염기염멸 위지생사(念起念滅 爲之生死)

① 한 생각 잘못 일으켜 백정이 된 묘향산 도인

② 자신의 지혜가 반석 같다고 하여 반석이 된 도인

③ 자신의 밭에 지렁이를 혐오하다 지렁이가 된 농부

④ 우국충절의 마음이 자신의 몸을 대나무로 만든 韓末충신

보살변화 시현세간 비애위본 단이자비 령피사애 가제탐욕 이입생사(菩薩變化 示現世間 非愛爲本 但以慈悲 令彼捨愛 假諸貪欲 而入生死) 선남자여, 보살이 신통 변화로 세간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애욕이 근본이 아니니라.

다만 자비 로써, 저들(중생들)로 하여금 애욕을 버리게 하기 위해, (일부러) 모든 탐욕을 빌려서 생사에 드 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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