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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상 람파 [Tuesday Lobsang Rampa]

금강 반야 바라밀 2022. 10. 9. 01:27

Tuesday Lobsang Rampa

 

Tuesday Lobsang Rampa

 

전생의 티벳 살던 승려 영국출생 = 제3의눈 언급

티베트가 '신비로운 땅'으로 받아들여지는 데엔 1950년대 라마승인 롭상 람파가 펴낸 체험기 '제3의 눈'이 결정타가 됐다.

저자는 람파의 저술에 대해 "티베트라는 이상한 나라뿐만 아니라 동양의 철학을 훌륭하게 소개해낸 솜씨"를 인정해야 한다며 '비판적 접근'을 시도한다.
저자는 이어 7가지 논점을 조목조목 따져 티베트를 바라보는 환상을 깨뜨린다.
티베트 미술은 알고보면 고도의 상징주의 미술이 아니라는 점, 티베트불교와 동의어로 통하는 라마교에 숨겨진 편견 등을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특히 달라이 라마에 대해서도 객관적 시각으로 접근한다.
달라이 라마가 "불교의 보편화, 티베트의 자유, 전세계 티베트 애호가들의 유토피아적 염원을 모두 겨냥한 장기전략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한국에서도 티베트를 신성시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지적하고 티베트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티베트가 상상 속의 공간인 샹그릴라로 여겨지는 한, 티베트가 처한 인간적 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개선하기란 매우 어려울 것"이라며 "티베트의 독립이라는 대의는 기본적인 인권, 즉 민족자결권과 문화적·종교적 자유권에 달려 있다"고 적었다.

1955년 여름, 롭상 람파라고 자칭하는 삭발 모습의 인물이 런던의 섹카&워바크사에 모습을 나타내, 스스로의 자라난 내력을 집필했으므로 출판시켰으면 좋겠다고 쥬우케이 대학의 (영문으로 쓰여진) 소개장을 가지고 가 이야기를 걸었다. 그는 일본군과 중국 공산당군에 박해되어 영국에 탈출해 온 티베트의 고위 라마와의 포고 포함으로 신상을 소개해, 이하와 같은 경력을 주장했다.

람파가 반입한 원고에는 당시 비밀의 베일에 싸이고 있던 티베트의 이국적인 여러 가지 습속이 소개되고 있었다. 예를 들면 '큰 연을 타고 하늘을 난다', 혹은 '액에 트인 구멍 수술을 받아 은빛의 목편이 삽입되었다. 그에 의해 신비적인 세 번째 눈이 열렸다' 등이다. 그러나 원고가 영어 (그것도 서민이 사용하는 것 같은 슬랭교사리의 영어)로 쓰여져 있던 후에, 편집자가 티베트어에 대해 몇이나 질문해도 람파는 전혀 대답할 수 없었다. 하지만 '세 번째 눈'은 '티벳의 라마승이 자라난 내력을 말한다'의 부제를 붙이고, 1956년에 섹카&워바크사로부터 출판되어 온 세상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2].

판명된 정체

그러나 '세 번째 눈'의 간행 직후부터 전문적인 티베트 연구가로부터 기술 내용에 의문이 정 된 후에 그의 경력에 대해서도 혐의가 생겨 사립탐정 크리포드 바제스에 의해서 람파의 내력이 조사되었다. 그 결과는, 람파 자신이 말하고 있던 것과는 현저하게 동떨어진 것이었다.

람파 곧 호스킨은 플리머스 근교에 수도 공사업자의 아들로 태어나 가업을 잇고 있었다. 심령현상이나 오칼트 특히 티베트이나 중국의 신비 사상에 깊은 관심을 안고 있었지만, 중국이나 티베트를 방문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영국을 출국한 일조차 없었다. 하지만, 호프킨스는 컬 쿠안 스오 박사를 자칭해 심령현상의 저작이나 소설을 써, 여기저기의 출판사에 팔고 있었다

이 사실이 폭로되면, 람파 호스킨은 '뇌진탕을 일으켰을 때에 라마승의 롭상 람파가 자신에게 갈아타 쓴 것이다'라고 변명, 속편으로서 '라사의 현자' '람파 이야기' 등을 출판 하지만, 턱수염을 길러 삭발한 라마승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전문의 연구자로부터 '라마승이 수염을 기르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등의 어려운 지적을 받아 긁어 부스럼이 되었다. 단지, 초심리학적 현상 속에는 빙의현상이 얼마든지 봐 받게 되어 롭상 람파에 티베트의 승려가 갈아탄 것은 아닌가 하는 설도 있다. 실제 내막이 공개되고 나서도 지지는 그만큼 잃지는 않았다. 그 후 아일랜드에서 캐나다로 이주해, 1973년에 캐나다에 귀화. 죽었다.

  • 불교는 다른종교보다 무조건 믿어라 하지 아니한다
  • 이해가 갈때까지 물어봐라 니가 본것만 깨친것도 검증받아라  이런식이다
  • 그러니 하님님 천지를 창조하였다 하면 니가 보았는가 물어본다  그런데 믿음은 단단하다 머냐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