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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걸린 불교

신통 제일 [목건련] 6신통

금강 반야 바라밀 2022. 10. 9. 01:32

신통

신족통, 천안통, 타심통, 숙명통, 천이 통이라는 6가지 신통

①신족통

신족통(⒮ṛddhi, ⒫ iddhi)은 마음으로 몸을 만들 수 있거나 사라지게 할 수 있고 벽 등을 통과할 수 있고, 물 위를 걸을 수 있고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 등을 가리킨다. 신족 통을 갖추고 있으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묘사되고 있다.

②숙명통

숙명통(⒮pūrvanivās-ānusmṛti, ⒫ pubbenivasanusati)은 전생을 기억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전생에 어느 곳에서 무엇을 했으며 부모 형제가 누구였는지 등을 기억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숙명통에 뛰어난 자는 헤아릴 수 없는 과거의 생을 기억해 낼 수 있다고 한다.

③천안통

천안통(⒮ divya-cakṣus, ⒫ dibbacakkhu)은 보통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다. 중생들이 자신의 지은 업에 따라 태어나고 죽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다. 선업을 지은 중생은 좋은 곳에 태어나고 악업을 지은 중생은 나쁜 곳에 태어나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다.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신통력이다.

④) 천이통

천이통(⒮ divya-śrota, ⒫ dibbasota)은 보통 사람들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듣는 능력이다. 천상의 소리를 듣거나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다.

⑤타심통

타심통(⒮cetaḥ=paryāya, ⒫ cetopariya)은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 마음 상태를 알 수 있는 능력이다. 타인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능력이다.

⑥) 누진통

누진통(⒮āsrava-kṣaya, ⒫ asavakkhaya)에서 ‘누’는 번뇌를 의미하며 누진은 번뇌를 모두 소진한 것을 일컫는다. 누진 통을 성취한 성인은 고통의 근원이 되는 번뇌를 소멸시켜 고통에서 완전하게 벗어난 상태에 이른 존재이다. 육신통 중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바로 누진통이다. 누진 통을 제외한 다섯 신통은 천신이나 다른 외도도 가능하지만 누진통만은 붓다나 아라한이 가진 신통이며, 이 신통으로 인해 불교의 성인과 범부 중생(凡夫衆生) 또는 외도와 구분된다. 경전에 외도나 제석천 등 천신도 5가지 신통을 부릴 수 있지만 누진 통은 오로지 불교 성인만이 획득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나의 타심통, 천안통, 숙명통, 천이통을 경험. 썰

무지막지한 나를 법사님이 신통으로 조복시키시던 순간이 있었다.

일단 꿈에 나타나시며 소원을 성취시켜 주시는 능력 (도인의 중생들 소원 성취의 원리도 알려 주심)

사물을 다루시며 남의 마음을 다 아시며 나의 전생 미래 생도 경고하시고 순간순간 내 아상을 부셔주셨다.

무지한 나는 처음엔 어쩌다 점쟁이처럼 아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유리 겔라 도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내가 보고 경험한 것들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 한달가량 미치는 줄 ...

(닥터 스트레인지 한국판인가?) 하는 생각까지...정말 영혼이 가출하는 느낌이었다.

아상이 없는 이 란그런 분이 한국에? 그것도 눈앞에서 확인한 순간이었다.

정말이지 강력한 경험이었다 말로 표현 불가하다 그 사건 후

성경의 예수님이 빵을 여러 사람 나누어 먹이시고 물 위를 걸으시고 등등

모든 성경적 기적이 한방에 믿어버리게 되었다. 성경 기록이 사실이라니 헐~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불교를 통하여 기독교의 이적을 이해하다니

지금은 신통은 선정에 들면 나온다는 것도 알고 신통을 별로 신기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어떤 영상에 신통에 대한 동경을 한순간에 버릴 수 있었다.

부처님은 석가족의 멸망을 아시고도 "정해진 악업에 대한 업보는 피할 수가 없다 "라고 목건련 존자한테 말씀하셨다 한다.

이 부분이 신통력에 대한 착을 버리게 한 부분이다. 신통으로도 악업을 피할 수 없다니 이 무슨 허망한 소리인가

실로 악업에 대한 엄청난 이야기다 

결국 내가 겪는 모든 고통은 악업의 결실이고 내가 불러왔다는 것 그리고 법사님이 말씀하신 고통에 감사할 때 빨리 해결 되어지며 또한 고통은 나를 일깨우는 [佛法불법 의 비] 임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 

아 이 얼마나 위로와 희망의 가르침이신가. 허나 여기서 또 죄란 본디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말씀하신 점까지.

감사할 따름이다.

 

https://youtu.be/5QJkuLdH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