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경야선 가행정진 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잠이 분별이고 착각이고 본래 없음을 깨우치셔서 부처님 전에 복 많이 지으시기를 발원 드립니다.
오늘은 금강경 제5분을 말씀드릴 차례가 됩니다. 5분을 말씀드리기 전에 반드시
5분과 관계되는 금강경 제3분의 내용, 제4분의 내용을 한번 검토를 하고 그리고
5분을 말씀드 리는 것이 5분을 이해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겁니다.
제가 늘 강조합니다만 금강경 해설하기에 앞서서 화엄경 4구게를 한번 복습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뒤에 모든 중생들은 그대로 부처다.
내가 따로 설법을 해서 제도하려고 할 필요가 뭐가 있겠느냐?
우선 제일 먼저 깨달으신 첫 오도송이죠? 오도송이 바로 화엄경 에 나와 있는데
화엄경의 구절을 다시 한 번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여공화사心如工畵師
능화제세간能畫諸世間
오온실종생五蘊實從生
무법이불조無法而不造
심여공화사心如工畵師 -
내 마음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만들고 그려내는 아주 달인이다.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다. 내 마음이 다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능화제세간能畫諸世間 -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그려낸다는 겁니다.
이 이야기 속에는 세상이라는 게 본래 있는 게 아니다.
내가 조물주가 돼서 내가 다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런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조물주다. 내가 바로 부처다.
내가 부처고, 너희들도 다 부처다. 요게 석가여래가 깨치신 첫 번째 핵심적인 내용, 오도송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오온실종생五蘊實從生 - 오온은 정신적인 세계, 물질적인 세계를 다 말합니다. 흔히 이 세상을 다 만들어 낸 조물주다.
라는 말 속에는 물질세계만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질적인 세계 뿐 만 아니라 정신적인 모든 세계도 다 내가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런 뜻입니다.
무법이불조無法而不造 - 만들어내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세상은 나밖에는 없다. 나 밖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오로 지 나밖에 없다.
이것을 깨치셨고 내가 곧 부처다. 내가 부처이듯이 모든 사람들도 부처다. 이런 것을 깨친 겁니다.
우리는 유명한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석가여래는 태어나자마자 동서남북을 7발자국씩 걸으시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깨치셨다고 그래요.
나밖에는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말을 참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아마도 수도를 자꾸 하다보면
나도 있 고, 너도 있고, 국가도 있고, 부모도 있고, 처자도 있는 것으로 이렇게 분명히 보이지마는 그건 어리석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자 꾸 깨쳐서 수도를 자꾸 하다보면 결국은 부처가 되고, 부처가 되고 보면 오로지 나밖에 없다. 너니 남이니, 국가니, 사회니, 가정이니 이런 것은 내가 만들어 낸 허상일 뿐이다. 요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석가여래는 태어나 자마자 그걸 아셔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하셨던 거 같습니다.
그럼 금강경은 무엇이냐? 수보리 존자가 질문을 합니다.
우리도 어떻게 닦아서 밝아집니까? 이렇게 물으셨어요.
그랬더니 부처님께서 닦아서 밝아지는 게 아니다. 너희들은 본래 부처니라.
부처인 것을 깨치게 되면 되느니라. 너희들이 본래 부처인 것을 어떻게 아느냐?
그것은 금강경 3분에 뭐라고 그러셨냐 하면 모든 중생을 다 부처를 만들겠다고 해 라.
그것이 네가 본래 부처임을 아는 길이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밝은이, 도인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어떻게 모든 중생을 부처를 만드느냐? 모든 중생을 부처를 만들게 되면 한 중생도 제도 받은 자가 없느니라.
요 구절을 심사숙 고해서 잘 생각을 하게하고 요것을 실천 가능한 수행방법으로서 어떻게 재해석을 할 것인가,
특히 백박사님은 그 막연하고 추 상적인 금강경3분의 내용을 심사숙고해서 모든 중생을 부처로 만드는 길은 바로 나를 바꾸는 길이다.
내 모든 올라오는 생각을 부처님 하는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다.
올라오는 모든 생각을 부처님께 바치는 것이다.
그래서 내 마 음을 부처님으로 바꿔서 내가 전지전능하다는 것을 먼저 한번 깨닫는 것이 먼저다.
내가 전지전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나를 바 꾸게 되면 모든 중생을 바로 부처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아마 이렇게 재해석을 하시고 우리들에게 실천 가능한 방법으로 올 라오는 모든 생각을 바쳐라. 이렇게 가르치셨던 겁니다.
그래서 너희들이 본래 전지전능한 부처임을 알아라. 그게 금강경 3분 의 내용입니다. 그래 깨치셨어요.
깨치는 것이 먼저고 그 뒤에 수도를 해라.
수도라는 것은 우리 보통 선방에서는 보림(保任)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금강경 3분은 화엄경 이 구절 심여공화사心如工畵師 능화제세간能畫諸世間 오온실종생五蘊實從生 무법이불조無法而不造 이 구절 자기가 부처임을 먼저 깨쳐라.
이것이 3분이고요. 금강경 4
분은 이미 깨치고 부처가 됐는데 자기가 부처인 줄을 모르고 실지로 너도 있고, 뭐도 있고, 국가도 있고, 사회도 있고, 산천초목도 있 고 다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해서 또다시 탕자가 될 그런 짓을 우리가 하기 쉽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도 있고, 너도 있고, 국가도 있고, 사회도 있고, 산천초목도 있고, 산하대지도 있고, 이게 허상이니라. 요걸 또 강조 를 해요.
허상인 줄 알아야 원래 부처인 자리로 부처임을 유지할 수가 있느니라. 이게 보림(保任)입니다.
그래서 금강경 4분은 보림(保任) 1에 해당됩니다. 네 마음밖에 있는 모든 것들은 다 허상이니라. 허상임을 알아야 부처임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니라. 이게 보림(保任)입니다. 이 게 첫 번째 보림(保任)인데
금강경5분은 보림(保任) 2가 됩니다.
금강경 6분은 뭐냐 하면 보림(保任) 3이 됩니다.
우리가 부처임을 알았어도 까딱 잘못하다가 부처임을 잃어버리고 또 다시 탕 자의 생활을 할 수 있으니까요
주의사항을 잘 듣고 부처임을 유지해라. 이게 머무르는 방법이에요.
다시 한 번 복습해서 얘기하면 어떻게 수도해서 깨치겠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아니다. 깨치는 것부터 해라.
그리고 보 림(保任)해라. 깨치는 것이 금강경 3분이고,
보림(保任) 첫 번째가 금강경 4분이고,
보림(保任) 2번째가 금강경 5분이고,
보림(保任) 3번째가 금강경 6분이고 이렇게 해서 쭈~욱 가다가 보림(保任)을 언제까지 하느냐? 금강경 10분까지 합니다.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이것이 보림(保 任)의 결론이라고 백박사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10분까지 하면 금강경 한 번을 다 해서 마친 것이다. 11분, 12분은 공덕을 얘기한 것이다. 요게 백박사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금강경 32분까지 있는데 이것은 금강경을 세 번 설하신 것이다.
이렇게 결론을 맺었습니다. 요렇게 우리가 금강경의 아우트라인을 알고 읽어야 우리가 지금부터 7독을 하시잖아요?
7독을 하실 때 무조건 달달달달 외우 게 되기 쉬워요. 또 잘 외우십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다라니 읽는 거나 마찬가지가 되고
뜻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굉장히 업 장이 금방 녹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많은 경우에 달달달달 외우고 그랬는데 그래도 공덕이 된데요.
그런데 뜻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업장이 소멸이 되고, 읽는 순간 모든 장애가 소멸되는 것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뜻을 아시고 읽는 게 좋아요.
그럼 오늘 말씀드릴 5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4분은 어떻게 시작이 되는지 아시죠?
보림(保任)의 첫 번째가 4분이라고 그랬습니다.
色聲香味觸法에 주하지 말고 보시해라. 이랬잖아요. 즉 산천초목, 산하대지 마음 밖에 있는
色聲香味觸法에 住해서 마음을 내지 마라. 그게 주하는 마음, 그게 허상이 기 때문이다.
네가 조물주이고, 조물주가 그려낸 창조물이 실지로 있는 줄 알고,
네가 만들어 낸 것인 줄 모르고, 실지로 있는 줄 알고 마음을 내서는 어디 전지전능하다고 할 수 있느냐.
그것은 허상이니까 허상에 住하지 말고 마음을 내라.
이게 금강경4 분의 내용입니다.
그럼 금강경 5분의 내용은 네가 창조한 것은 마음 밖의 산천초목만 있는 게 아니라
네 마음속에서 끌어낸 여러 가지 깨달음, 진리도 있고, 도덕도 있고 마 음속의 여러 가지 자기가 깨친 게 있잖아요?
거기에 住해서도 마음을 내지 마라.
즉 마음밖에 있는 色聲香味觸法에도 住해서 마음을 내지 말것이며,
마음속에 있는 각종 여러 가지 분별심이나 진리나 도덕이 나 이런 것에
住해서도 종교나 마음속의 가치에 대해서도 住해서 마음을 내지 마라.
이것이 보림 2번째이고 금강경 5분이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금강경5분이 어떻게 마음속에 있는 각종분별에 住해서 마음을 내지 말라는 뜻일까?
요 부분을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5분은 마음속에 있는 분별, 4분은 마음밖에 있는 色聲香味觸法이
허상이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허상에 住해서 마음을 내면 깜 깜해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런데 마음밖에 것도 허상이지만 금강경 5분은 마음속에 있는 것도 허상이다. 라는 것을 또 강조하세요.
그러면서 제일 먼저 可以身相으로 見_如來不아 석가여래는 본래 굉장히 잘 생겼다고 그럽니다.
또 잘 생겨야 되겠죠? 우리가 링컨도 얘기하지만 딱 보면 관상이 외모가 괜찮으면 이력서가 필요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 외모에서 마음씀씀이를 그대로 읽 을 수가 있고 마음씀씀이는 운명을 만들고
화려한 경력을 만들고 능력을 만들기 때문에 그저 외모 겉으로 나타난 모습이 잘 생기면 그게 그대로 훌륭한 이력서다.
하는 게 링컨이 한 얘기라고 그럽니다.
실지로 외관과 속마음은 상당히 비례하는 관계가 있어요.
석가여래는 본래 모습이 거룩하고 참 위대하고 보기만 해도 저절로 공경심이 나는 그런 분처럼 보였던 거 같아요.
그런 분이 어쩌다 보면 있죠? 그런데 그렇게 거룩하고 위대하고 참 저이는 부처 님 같다.
저렇게 몸도 멋지게 생기셨으니 마음까지 오죽 훌륭하시랴.
저런 분을 바로 부처라고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 기 쉽습니다. 그 생각은 분별입니다. 진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그 생각이 착각인 것을 깨우쳐주기 위해서 수보리한테 묻습니다.
너희들이 보기에는 내가 굉장히 잘 생기고 거룩하고 참 존경할 마음이 나지?
그리고 이렇게 존경할 마음이 나는 이것을 부처 라고 생각하지?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可以身相으로 見_如來不아 그것은 왜냐하면 거룩한 마음, 위대하다고 보는 그 생각, 이 것이 사실은 부처가 아니다. 착각이다.
요것을 일깨워주시기 위해서 그 질문을 한 것이다. 이렇게 귀결됩니다.
그리고 결론이 모든 네 생각은 다 착각이다.
마음밖에 삼라만상도 다 착각이지만
네가 네 마음속의 모든 분별도 또 다 착각이라는 것을 일깨 워주고 싶었는데
可以身相으로 見_如來不아 이 거룩한 모습을 보고 너는 부처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옳으냐?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不可以身相이니이다. 거룩한 모습 즉 이 분별심을 내는 한 자기 속의 여래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게 不可以身相으로 得見如來입니다. 그런데 글자 그대로 해석을 하면 참 특유합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저희도 좋은 논문을 쓰려고 자꾸 연구를 합니다.
한 참 연 구하다가 막 몰입을 해요. 몰입을 하다가 탁 깨친 거 같아요. 야! 이거로구나. 내가 몇 십 년 동안 노력했던 결과 바로 이것이로 구나. 이것이야말로 내가 몇 십 년 동안 노력해왔던 추구해왔던 위대한 진리를 내가 이제야 깨쳤구나. 야! 나는 이제 신난다. 모든 숙제를 다 해결했다. 내 앞에는 탄탄대로만 열려 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개 그렇게 생각을 했다가 조금 지나다보면 하루나 이틀을 지나다 보면 내가 생각했던 것이 착각이라고 느끼는 수가 참 많습니다. 저는 논문을 쓰고 여러 편 썼는데 그렇게 확실히 깨쳤고, 이제는 나는 상을 받을 것이고 희망이 있을 것이고, 모 든 비밀이 다 풀렸을 것이다. 아주 굉장히 기분 좋았다가 며칠 지나면 틀린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또 노력하면 새로 발견해 그런데 또 틀려요. 몇 번 틀리고 틀리다가 나중에 뭐가 깨쳐서 좋아졌다는 생각이 없어질 때까지 자꾸 고치게 됩니다.
저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자기는 1,000번째 진리를 발견했는데
999번까지 다 틀렸다가 또 바치니까 확실히 알아졌다. 나는 자꾸 고쳐가는 사람이지 진짜 천재가 아니다.
저는 이 아인슈타인의 말을 아주 많이 실감을 합니다.
너희들은 겉모습만 보고 야! 이제 부처를 만났다. 난 인제 살길을 찾았다.
너희들은 판단을 하지만 如來所說身相이 卽非身相이니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그것은 모든 분별은 다 틀린 것이다. 이런 것을 의미합니다. 그랬더니 如來所說身相이 卽非身相이니이다 내가 얘기하는 진짜 참 위대한 것은 즉 거룩하다는 것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런 것과는 틀리다는 것이 如來所說身相이 卽非身相입니다.
진짜 거룩하다는 것은 마음밖에 있는 것도 허상으로 알아야 되지만 네 마음속에 있는 각종분별도 허상임을 알아야 된다.
이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凡所有相은 皆是虛妄이라 - 그런데 凡所有相은 까딱하다가
금강경4분에서처럼 마음밖에 있는 色聲香味觸法, 삼라만상, 산하 대지, 요걸로 해석해서는 안 돼요.
금강경 5분은 보림 2번째라고 그랬죠? 네 마음속에 있는 각종분별을 얘기, 요
금강경5분에 해석을 잘 못함으로써 마음 닦는 법을 실종을 합니다. 그리고 금강경 공부를 해도 하나도 진전이 없어요.
그런데 백선생님이 참 위대하다고 느낀 것은 凡所有相은 마음밖에 있는 산천초목이나 산하대지가 아니라는 겁니다.
마음속에 있는 모든 분별을 凡所有相입니다. 皆是虛妄이다. 다 착각이다.
若見諸相이 非相이면 則見如來니라 만일 네 마음속에 올라오는 모든 생각이 착각이고 허상인 줄 안다면 그것이
若見諸相이 非相이면 바로 네 속에 있는 네가 부처임을 알게 되리라.
요것이 則見如來로 해석이 됩니다. 이것이 해석인데요.
요것을 실제로 적용시키는 1~2가지 얘기만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각종 난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여기도 지금 각종 난제를 가지고 오신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난제 중에는 빈곤이 참 많아요. 어떻게 먹고 사느냐?, 그 뒤에 병 질병을 어떻게 고치느냐? 외로움, 우리는 가정에도 불우하다.
자식도 내 속을 안 썩인다. 나는 참 외롭다. 외로움은 난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난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난제를 안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희망을 갖고 용기를 가지시라는 얘기는
凡所有相은 皆是虛妄이라 이 모든 난제는 빈곤이니, 병이니, 외로움이니 이런 것은 개시허망이라 착각이다.
우리가 빈곤에서 괴로워하는 것은 엄살을 떠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됩니다.
빈곤은 누가 주 는 것이 아니다. 네가 불러오고 스스로 빈곤하다고 하면서 엄살떠는 것이다.
네가 엄살떨고 있는 줄만 안다면 빈곤에서 벗어날 것이다. 요런 해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병들어서 이제 죽을 것이다. 말기니까 이제는 도저히 희망이 없다.
그리고 슬픔에 사로잡히는 수가 있습니다.
금강경 5분 은 뭐라고 얘기했느냐?
네가 병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 꾀병이다. 사실은 병이 아니다. 허상이다.
그런데 무슨 업보에 이끌 려서 이것을 병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나죽는다고 아우성을 치고 들들들들 원한 진 사람을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내 모든 병이라는 것은 알고 보면 꾀병임을 알았다.
꾀병임을 알 때 그 병은 사라질 것이다. 요게 금강경 5분의 해석입니다.
또 내 눈앞에 닥친 각종 난제가 있다. 직장에서 쫓겨날 것 같다. 진급이 안 된다.
그리고 나는 숨 막히고 내 마지막 길은 자살의 길 밖에 없다고 그리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금강경5분은 뭐라고 그럽니까? 그 모든 난제는 다 착각이고 허상이다.
네가 뭘 모르고 일부러 엄 살을 떠는 것이다.
금강경 5분을 잘 읽어봐라.
그러면 그것이 허상이고 엄살이고 그리고 해까닥 했기 때문에 나온 현상인데 마 음을 잘 추슬러서 마음을 안정 시켜라.
그것이 若見諸相이 非相이면, 네 속에서 모든 난제의 해답이 있음을 알것이니라.
이것 이 則見如來로 해석이 됩니다.
이 뜻을 이해하시면서
오늘도 금강경 7독 잘해서 부처님 전에 복 많이 지으시기를 발원 드립니 다.
제도하시는 영산교주 석가모니불 시봉을 잘 하겠습니다.
제도하시는 용화교주 미륵존여래불 공경을 모든 분들이
세세생생 선지식 모시고 부처님 시봉 밝은 날과 같이 복 많이 짓기를 발원 드립니다.
미륵존여래불
미륵존여래불
미륵존여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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