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그리고 오늘은 황금 연휴 사흘의 첫날입니다.
또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뜻깊은 날을 맞이해서 평소와 똑같이 주경야선 가행정진 하시려고
전국에서 모여드신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하며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이 공부가 헛되지 아니하여 잠이 착각이고 본래 없음을 깨우치셔서 부처님 전에 복 많이 지으시기를 발원드립니다.
17분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무슨 생각이든지 바쳐라 하는 이야기는 백 박사님이 착안해 내신 말씀이 아니고
바로 금강경에서 유래된 것이다. 또 그것도 금강경 3분과 17분에서 유래된 것이고
그런 서가여래의 진수 즉 서가여래께서 꼭 하시고 싶었던 말씀이기도 하다.
이것을 잘 실천하는 길은 금강경의 신의 행정을 무엇보다도 철저하게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길이다. 그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보충하는 내용
즉 이것을 실생활과 연계시켜서 금강경 17분이 어떻게 해석을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실천해서 서가 여래께서 바라시는 우리한테 행복
밝음 이런 영생의 길을 우리가 실감할 수 있을까 오늘 그런 내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금강경 17분이나 3분 내용이 이제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발아뇩다라 삼먁삼보리심인데는
아뇩다라 삼먁삼보리는 부처님의 세계 부처님의 지혜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됩니다.
즉 부처님의 지혜를 얻고자 한다면은 응운하주 운하 항복기심
어떻게 수도해야 그 자리에 갈 수 있겠습니까? 이런 질문입니다.
석가여래의 답변이 무엇이냐 하면은
아응멸도 일체 중생 멸도 일체 중생이 코는 이무유일 중생이 실멸도자 이런 답변을 하셨어요.
즉 이걸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 중생들은 여러 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나는 다른 거 다 관두고 오직 밝아지고 싶다
부처가 되고 싶다 도통 하고 싶다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훨씬 더 많을 겁니다.
나는 도통이고 뭐고 다 귀찮다
가난이 윈수다 나는 잘 살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다.
태어날 때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신 분이 있더라고요.
나의 길은 오직 부자의 길이다.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이 구조를 해석하는 것도 다양합니다.
가지고 온 소원이 있어요. 소원에 따라서 소원이 제각각 다르듯이 이 구조를 다 다르게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르게 해석하는 것은 서가여래의 뜻하고 다르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이 있겠지만 우리 밝은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다르게 해석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 사람한테 맞게끔 해석하는 것은 당연하다.
수기설법이 가장 정답이듯이 다르게 해석해야 되고 즉 자기에 맞게 해석해야 되고 자기에 맞는 정답을 찾아야 되는 것이다. 아마 우리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글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밝아지려면 부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런 해석이 되겠습니다마는 가져온 사람들의 심성이 다르고 소원이 다르고 이러기 때문에 가져온 소원에 따라서 해석도 제각각 달라질 수 있고
달라지는 해석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렇게 알아야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통을 하려면 즉 부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런 해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네들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고 이것이 정답 올바른 해석이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타고날 때부터 도통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
돈 나는 가난이 한이다 돈 벌어야 된다 돈이면 못 할 것이 없다.
그런 사람은 이 구절를 밝아지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로 해석을 또 부자가 되는 길이어야 밝아지는 길하고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애들은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런 식의 해석을 합니다. 이런 해석은
학자들은 틀렸다고 해서 그러지만 우리 밝은 이들한테 맞는 해석이다.
너한테는 맞는 해석이다.
이제 이렇게 답변만 잘할 수 있으면 너한테 올바른 질문이고 올바른 대답이 될 수 있고
실천해서 니 속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대답하실 겁니다.
또 사람에 따라서 나는 도통도 싫다 부자도 싫다. 이 고통이나 면했으면 좋겠다.
병 들어서 신음하는 사람한테 도통이라는 것이 전혀 매력이 될 수가 없습니다.
부자도 매력이 될 수 없습니다. 이 병고에서 해탈하는 것만이 나의 필생의 소원이다.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이 구절을 그렇게 해석해도 됩니다.
또 나는 다 떠나서 좀 사람답게 되고 싶다. 인격자가 되고 싶다. 이런 분들이 있어요.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도통도 싫다.
도통에서 여러 사람 앞에 많은 사람을 지도하고 보살행을 하고 이것도 나는 원하지 않는다.
올바른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이거 그렇게 해석해도 됩니다. 인격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사회 지도자가 되겠다. 건강한 사회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렇게 해석을 해도 가능하다.
또 이제 뭐 대부분의 아마 사람들이 이럴 겁니다. 부귀영화 무병장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석해도 괜찮다라고 밝은이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틀린 해석이 아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이제 서가여래 답변이 17분에 이렇게 나왔죠 아응멸도 일체중생 하리라 하라. 멸도 일체 중생 이무유일 중생 실멸도자.
그런데 이 해석부터가 해설서에 보면 해석이 구구 각각이고
구구 각각인데 거의 공통적인 것은 실천 불가능한 해석을 한다라는 것이 거의 통공적인 특징입니다.
제가 밝은 일을 고맙게 생각하고 존경하고 그런 것은 실천 가능한 해석이
실천 가능해서 우리로 하여금 밝아지게 하거나 또는 부자가 되게 하거나 고통을 면하게 하거나 인격자가 되게 하거나 그렇게 해석을 또 그대로 그런 대로 해석을 해서 실천하면 그 뜻대로 이루어진다.
이렇게 저는 말씀 드립니다.
또 그렇게 해석을 해야 .즉 멸도 일체 중생이 코는 이무 유일 중생이 실멸도자니라.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 즉 도통을 하고자 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해석을 하고자 하느냐
또 부자가 되려는 사람한테는 이 구절이 어떻게 해석이 되어야 되느냐
또 인격자가 되려는 사람은 이 구절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이걸 우리가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보통 학자들은 보통 수도자들은 정답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밝은 이들은 그 사람들의 소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용심에 따라서 해석은 다양하다.
이것이 부처님식의 방법이다. 수기설법이다. 이렇게 얘기를… 그래서
즉 도통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는 사람한테는 이런 식으로 대답합니다.
너희들 도통을 여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지
간화선 화두 들고 오메이려 몽중이 이려 식으로 해가면서
너 절구통 수자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하지? 대게 그렇게 할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깨달음을 얻겠느냐
무섭습니다.
그런데 우리 선생님의 해석은 틀려요.
도통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마음 이 생각을 바치라는 겁니다.
그것은 세상은 도통을 하려면 도통의 방법을 알아야 되고
방법을 알아서 노력을 해야 되고 노력을 해도 또 훌륭한 선생을 만나야 되고 그래야 된다.
이렇게 해석을 근데 우리 선생님께서는 백 선생님께서는 이게 도인의 해석입니다.
본래 이룰 목표가 있는 게 아니다. 도통을 도통 해야 할 것을 목표의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할 그런 목표가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부자가 너의 목표가 된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그것은 너의 목표가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치열하게 노력을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석하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면 도통, 부자, 등등 여러 가지 우리 목표를 세우게 되잖아요. 우리는 목표가 세우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배웠어요.
보이스 비 엠비시어스 야심을 가져라.
우리는 그 구절을 외우고 또 외우고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그래서 사당오락.. 입시 지옥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피나는 노력이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부처님이 제시하는 방법은 너무나 어이가 없을 정도로 쉬워요.
뭐냐 하면 한마디로 얘기해서 도통 이미 다 이룬 것이다.
부자 너 부자 되려고 노력하지 학교에서 그렇게 배우지 아니다.
부자는 다 이룩된 것이다. 뭐야 원하는 게 뭐야? 말만 해. 고통 면하려고 해?.
너 고통이 이미 다 해탈했어 너 극락세계에서 살고 있어 고통이라고 하면서 그냥 매달리고 나 살려줍시오 하는 것은 착각일 뿐이야.
이렇게 얘기합니다.
착각인 줄 알고 바치기만 하면은 도통이 본래 갖춰진 것을 이미 알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말라.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생각이 다 착각이다.
부자가 왜 안 되느냐라고 발버둥치는 것도 역시 착각이다.
부자가 되어가고 있다라는 것도 착각이다.
착각인 줄만 안다면 이미 부자가 돼 있음을 알 것이다.
그게 대답입니다. 세상에서 듣던 얘기예요 못 듣던 얘기예요 못 듣던 얘기일 거예요.
그게 되느냐 말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저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했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정말 밝은 선지식이라는 게 필요한 거고 이 불교라는 게 뭐냐 하면
원래 우리가 부처처럼 갖춰져 있고 좋은 일을 위해서 아등바등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부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곳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악전고투가 필요하다. 고시 합격하는 데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이 그저 바치기만 하면 된다고 그러면 웃길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그런데 이거 좀 좀 믿어보자 이거예요 믿어보고 한번 바쳐보자 그리고 해보자라는 거.
그런데 이렇게 해봤는데요. 저는 좀 실감을 느끼고 있어요.
저는 만년 병약자인 줄 알았어요. 그리고 건강해지려면은 어때요? 보약도 먹어야 되고 운동도 해야 되고
그리고 뭐 정기적으로 등산도 가야 되고 뭐 비타민도 먹어야 되고 여러 가지 좋은 섭생 방법이 있잖아요. 그걸 해야만 건강해지는 줄 알았어요.
근데 저는 이 병약이 착각이고 본래 없음을 알면서 자꾸 바치는 것만 했어요.
전 어느덧 건강해졌어요.
그다음에 만년 부자가 될 생각도 안 했고 만년 빈곤은 저한테 항상 따라다니는 거였었습니다.
부자가 될 생각도 안 했어. 먹고 살면 됐지 부자가 돼서
근데 어렸을 때는 그랬는데 커서 보니까 나 혼자 사는 게 아니에요.
부양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고 특히 좋은 일을 하려면
절대적으로 돈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때부터는 가난이라는 게 참 나쁜 것이로구나.
저는 가난이 죄지어서 가난이 되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착한 사람도 너무나 가난함이 많기 때문에 근데 결국은 가난을 바치니까
노력해서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가난이라는 생각이 착각인 줄 알고 바치니까
풍요로워지는 것을 제가 느낍니다. 그리고 참 외롭고 그리고 남한테 경천을 당하고 그리고 많은 열등감을 느끼고 살았고 나는 언제 당당하고 기피고 살 수 있을까 이게 제 꿈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길은 나한테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 생각이 착각인 줄 알고 자꾸 바쳤던 거 같아.
그래서 이거 결론적으로 다 얘기를 합니다.
이게 무엇이냐 하면 도통의 목표를 이루려는 마음 왜 잘 안이 되느냐 하는 이런 짜증 내는 마음
또 어느 정도 성과가 있으면 이만하면 되었다라고 하는 마음
그걸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탐진치라고 하는 거죠. 세상 사람들은 이 탐진치수 탐진치를 동반해 가면서 목표를 이루려고 악전고투를 다하면서 고생을 합니다. 근데 그게 착각인 줄 알고 바치기만 해라.
본래 부자임을 알 거고 본래 도인임을 알 거고 본래 부처임을 알 것이다.
이 가르침이 금강경 17분의 핵심이고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이고
49년 설법했을 때 서가여래 핵심이다.
가장 말씀하시고 싶은 것이다라는 이 해석은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보는 겁니다.
이 쉬운 길은 확실한 쉬운 길이라는 것은 이 쉬운 길을 만난 것은 무한한 영광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이 발언문들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발언문도 그 사람 씀씀이에 따라서 네 가지 스타일이 있다.
이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대개 제가 우리 동양에서는 그것이 설인지 모르지만 사람을 혈액형 네 가지 혈액형에 따라서 분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태음 태음 태음태양 소음 소양 이렇게 넷으로 분류합니다.
불교 쪽에서는 어떻게 사람을 분류하느냐
이 금강경 보면은 양락소법자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양락소법자 스타일이 사람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락소법자다.
그다음에 소승인이 있어요. 소승인은 양락 소급자하고는 조금 틀려요.
그다음에 대승인이라는 게 있고 최상승인이라는 게 있다는 것은
금강경식에서 말하는 내 분류를 얘기합니다.
그런데 양락소업자는 이제 소원을 이루려고 합니다.
부자가 되려고 합니다. 도통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것을 방송에서 봤습니다만 어느 달랜트 가수였던가 가난해졌어요.
한때 돈을 벌었다가 낭비를 해서 가난해졌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요.
부처님이 어떻게 어떻게 비느냐 하면은 저를 부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열심히 빌어요. 열심히 빌니까 부자가 됐다라고 그래요.
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열심히 빌어서 그런데 부처님이 부자로 해주는 걸로 아세요 자꾸 비니까 자기가 언제 지었던 복록이 부자가 되게 하는 겁니다. 부자는 됐는데 한 가지 잃어버리는 게 있어요.
뭐냐하면 부자가 되게 해주십시오. 이 거지 마음이거든요. 매달리는 마음이거든요.
그 인격은 떨어져요. 인격은 떨어지고 부자가 되면은 전체적으로 봐서는 하나도 나아지질 않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부자가 되려고 할 때 또 매달려야 돼요.
매달려서 또 부자가 됐다고 칩시다. 그 부자가 오래가지 않습니다.
즉 인격을 볼모로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인격은 마이너스가 되고 즉 탐심을 키우면서 부자만 되게 한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봐서 상향 평준화가 되는 게 아니죠.
이것이 양락소법자식의 발원문인데 이것은 올바른 발원문이라고 하기 어렵다.
이제 이렇게 봐집니다.
그다음에 이제 소승자의 발언문은 이제 이것은 이제 밝은이가 소승자 붙으면 수도자에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굉장히 효과적인 발언문으로 합니다. 그리고 특히 자기 개발서 같은 데
부자가 되는 길 이래서서는 그런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요새 아마 요새도 교보문고 같은 데서 가장 잘 팔리는 책 보면은 자기 개발서가 가장 잘 팔리는 곳으로 그렇게 아마 통계가 나올 겁니다.
그러면 그 그것이 대개 소승자적인 발원문인데 우리는 어떻게 되냐면 부자가 되어 즉 돈을 많이 벌게 해 주시옵소서가 아니에요. 돈을 벌어서 좋은 일 하겠습니다. 즉 부처님 시봉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원을 세우라는 거예요.
근데 돈을 벌어서 되게 보통 사람은 그래요. 여행 가고 잘 먹고 잘 쓰겠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은 돈이 어디로 가냐 하면 잘 먹고 잘 쓰는 데로 간대.
근데 돈을 벌어서 부처님 드리길 바라면 돈이 부처님한테로 가고 그것이 나한테로 온다는 거
그래서 진짜 부자가 되려면 자기 개발소도 그렇고 백 선생님도 그러고 부자가 되어 부처님 시봉 잘하길 바라 이렇게 원을 세우라고 그 부자 되게 해주시옵소서. 금생에 달성이 좀 쉽지가 않아요. 달성이 돼도 또 까먹는 게 많아서 전체적으로 보면 제로썸 안 돼요. 낫지가 않아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은 부자가 되어서 부처님 시봉 잘하길 바라면 좋은 일 하게 하기 위해서 부자가 된다는 뜻이거든요. 그럼 부자가 될 공산이 꽤 있습니다. 부자들이 대개 보시 많이 합니다. 좋은 일 많이 합니다. 그리고 또 좋은 일 하기 위해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마더 테레사는 잘 압니다. 그는 가난한 수녀로 알지만 노벨상을 받았지만 굉장히 부자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렇게
부자가 됐기 때문에 노벨상을 받을 정도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수가 있었어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려면 가난해서 안 되고 이제 그런 사람은 부자가 되어서 하나님 잘 보원하기를 발원 뭐 카도릭식으로 그렇게 기도했겠죠. 그 그렇게 될 금생에 될 공산이 있습니다.
근데 이것은 소승자의 기도법이다.
그럼 그것보다 더 효과적인 기도법은 저는 대승자의 기도법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대승자의 기도법은 내가 부자가 된다는 나라는 표현을 쓰지 않아요.
나라는 표현을 일단 들어가면 내가 돈 벌어 이게 좀 고상하지 않잖아요.
어때요? 내가 딱 좀 나라는 걸 싹 잘라버리고 싶어요.
내가. 근데 보살들은 어떻게 소원을 세우냐면 모든 사람들이 빈곤한 마음을 해탈해서
큰 부자임을 깨우쳐 부처님 시봉 잘하기 바라고
나보다도 모든 사람을 우연한 마음
이게 보살의 마음이고 대승의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부자가 되는 그 효과적인 가장 지혜롭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인격도 나아져요. 그러니까 이것은 인격도 낮아지고 돈도 버는 방법이에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지금 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굉장히 가난했는데 지금도 제 개인적인 돈은 없습니다.
그런데 자꾸 좋은 일만 하려고 그랬어요. 좋은 일 해서 부처님 시봉하려고 그랬더니 여기서 돈 주고 이래서 뭐 제가 법인으로 가지고 있는 재산 등등이 합쳐서 보면 적지 않은 돈이기 때문에 제가 움직일 수 있는 돈은 지금 적은 돈이 아니 됐고 따라서 이것이 가난이 부자로 바뀌었다. 저는 이렇게 확신으로 봅니다.
내가 내 현찰만 가지고 있어도 일생을 하나도 쓰지 못한다면 그건 가난한 거 근데 내 돈은 아니더라도 그것을 내가 움직일 수만 있다면 그건 내 돈이나 다름없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꼭 내 이름으로 된 그것만 있어야 내가 부자입니까? 내가 움직일 수 있으면 내가 법인에 바쳤다 하더라도 법인을 내가 움직일 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부자가 됐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대승자의 발언문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최상승자의 발언문은 어떠냐 하면 발언문 안 써요.
올라오는 생각을 빈곤한 생각에 올라오면 바치면 됩니다. 바치면 빈곤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바로 부자 마음으로 그러면서 바로 부자를 창조합니다.
이게 발원문 쓰는 사람은 좀 답답한 사람 뭐 그런 사람들이 좀 쓴다.
이거 이제 그 백 선생님 말씀이
근데 여기는 어떻게 어느 때 보면 발언문을 써야 뭐가 금강경은 뭐 덤이고 실제로 부자가 되는 견인력은 발언문이다. 이렇게 해갖고선 발언문을 자꾸 쓰는데 발언문 쓰시는 걸 보니까 대개는 소승자의 발언을 쓰시더라고요. 우리 법당에서는 양락소 법자의 발언을 쓰시는 분은 없어요.
이미 상당히 지혜로워졌기 때문에 그런데 많은 분들은 소승자의 발언문을 쓰기 때문에
그렇게 인격까지도 동시에 커지지 않는 수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더 약은 것 같아도요 아니에요.
나라는 단어를 좀 빼고요. 모든 사람을 한꺼번에 위해서 기도하고 나만 부자가 내가 부자가 된 뒤에 좋은 일을 하겠다. 이것보다도 출발부터가 모든 사람을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는 대승자의 마음을 갖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뭐 제가 무료급식 오래 해서 가난의 마음이 부자의 마음으로 바뀌었다.
이것은 제가 몇 번 얘기해서 아실 겁니다.
자 즉 금강경 17분을 요약한다라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금강경의 17분에 대의 뭐냐
또 금강경 전체에 대의는 이렇게 소원을 이루는 방법을 질문을 했고
이 질문에 대한 여래는 대답을 하셨고
이것을 밝은이의 효과적인 해석에 의해서 실천한다면
실제로 행복해지고 밝아지고 뜻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다.
그런 우리가 희망적인 해석이 가능합니다.
또 우리가 이것을 그대로 실천해서 서가의 뜻 그대로
밝아지시고 부자 되시고 또 원하는 게 있으면 뭐죠?
인류학자가 되고 싶어요. 인류학자가 되시고요. 원하는 대로 아마 다 해주신다고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실 겁니다.
원만 세워라. 뜻대로 다 이루리라.
예 이것이 제가 아는 금강경 17분의 해석이고요.
잘 실천하셔서 부처님 전에 복 많이 지으시기를 발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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