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6.03 토
주경 야선 가행정진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들 많으십니다.
잠이 본래 착각이고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참이 착각이고 본래 없음을 깨달으셔서 모든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을 성취해서 부처님 전에 복 많이 지으시기를 바라드립니다.
오늘은 순서대로 금강경 제 18분의 말씀을 현실에 맞게 즉 건강한 사회인이 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느냐 그런 관점에서 18분에 말씀을 드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8분의 내용은 잘 아시다시피 여래가 육안이 있느냐 이런 얘기부터 시작이 됩니다. 육안은 사람도 있고 동물도 있고 아주 미생물이기 전에는 육안이 다 있죠 육안이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물론 육안이 있느냐 이렇게 물었을 때는 여기도 상당히 심오한 뜻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심오한 뜻을 여기서 해석하기에는 적합하지가 않고 우선 육안 천안 해안 법안 불안 이런 순서로 쭉 나와 있는데 아마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사람이 마음이 닦아서 점차 점차 밝아지면서 드디어 부처가 되면서 눈의 변화도 동반되는 모양이다. 이런 것을 어렵지 않게 알을 수가 있습니다. 즉 육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볼 수 있는 눈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건강한 육안에도 건강한 육안이 있고요. 건강치 못한 육안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서가여래
는 마음이 건강하듯이 육안도 역시 건강합니다. 그런데 육안도 완전히 건강하지 않고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도 안경을 꼭 써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마는 건강하지 못한 주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아주 육안이 아주 건강한 상태 육안이 건강한 상태는 달리 말해서 마음이 건강한 상태고 마음이 건강한 상태는 즉 아상이 별로 없는 상태다. 즉 탐진치가 별로 없는 상태다.
오만하고 잘난 척하고 음란하지 않은 상태가 건강한 상태다. 일단 이렇게 얘기를 해야 돼요. 건강한 눈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근데 탐진치가 있고 이렇게 되면은 눈부터가 건강해지지 않는다라고 그런데 즉 아상이 점차 소멸이 됩니다.
점차 소멸이 되면서 육안도 건강해지고 육안은 점차 그 차원이 높은 눈으로까지도 발전된다고 이것이 바로 차원이 높은 눈 보통 우리는 육안 이상의 어떤 눈이 있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마음을 닦아본 사람은 그것을 체험한다고 그래요.
마음이 닦아본 사람은 아상이 점점 소멸함에 따라서 육안보다 또 차원이 높은 눈이 우리 마음속에 있다. 마음 밖에는 없어요. 마음속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리고 우리 육안은 여기서 100m 이상의 먼 거리를 볼 수가 없죠.
근데 차원이 높은 눈은 여기서 부산도 보는 게 아니라 미국도 보고 아마 달나라 도 보고 싶으면 볼 수 있는 그런 눈 굉장히 차원 높은 눈인데 그 눈은 마음 밖의 눈이 아니라 마음 속의 눈으로 일단 봐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마음 눈이라고 그렇게 이름을 하고 그것은 마음이 닦아지면서 생긴다고 곧 뒤의 마음을 더 닦어요. 이제 제일처음에 마음을 닦는다는 것은 우리 끊임없이 일어나는 분별 망상을 잠재우는 것입니다. 즉 현재 의식을 현재 의식을 닦는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됩니다. 근데 마음을 더 닦는 것은
잠재의식을 닦는다.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잠재의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얘기했죠 칠식과 팔식이 있다고.
식을 우선 육식에 뿌리는 칠식에 있고요.
육식이 닥아 지면서 그 뿌리는 7식까지 동시에 빠져나올 수가 있었는데 7식이 빠져나오면서 더 고차원인 눈을 얻게 되는데 그건 마음 밖의 눈이 아닙니다.
마음 마음 밖에 것만 보는 눈이 아니라 마음속에 고 차원의 그 무엇을 보는 눈 이제 그것을 희안이라고 그러다 그 다음에 마음이 더 닦아져서 이제 팔십까지도 소멸이 되고 그러면 더 고차원의 지혜를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이제 밝은 눈 해안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을 제가 아상의 소멸 정도와 지혜의 눈이 뜨이는 정도 이건 매우 상관관계가 있다라고 보고 제가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도표를 하나 만들어 여기서 나오는 아상이 쉰다든지 아상이 녹는다든지 아상의 소멸이라는 이런 단어는 용어는 제가 만든 게 아닙니다. 제가 도인 밑에서 오랫동안 있으면서 도인의 그 말투가 있어요.
그것을 그대로 배워서 그대로 쓴 겁니다. 이 용어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불교학자들은 왜 이런 말을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스님들도 잘 모를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마음의 상태는 수도의 과정에 따라서 점차 변해갑니다. 그래서 이게 아상의 변화 상태로 봐야 됩니다.
근데 아상 소멸 이전의 상태 제가 말하자면 군대에 있을 때 이제 군대에 있다가 제대를 해서 출가해서 백 선생님 밑으로 출가 수행을 했죠. 근데 집에서 하는 것과 도인 밑에서 출가 수행했을 때와 마음의 변화를 확실히 느끼던데요.
확실히 느끼는 게 뭐냐 그 전에는 군대 있을 때도 그랬고 출가 초기에 한 1년간은 내 마음속에서 올라오는 게 좋은 생각이 잘 안 올라와요. 분노 또 이성을 그리는 마음 또 음란한 마음 또 오만한 마 또 장래를 어떻게 사는가 즉 자기 몸뚱이를 어떻게 보호하겠다. 보호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생각들만 올라옵니다. 근데 몸뚱이를 보호한다는 것은 이기적인 생각이고 이기적인 생각은 탐진치로 이어집니다. 이게 되게 나쁜 생각에 속합니다. 나쁜 생각이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는데 이게 통제가 될 수 있었으면 좋은데 바치라 바치라 해도 잘 안 바쳐지더라고요. 통제 불능이에요. 그래서 아상 소멸 이전에는 야상 소멸 이전이라는 것은 수도장에 들어와서도 1년까지는 거의 제 아상을 거의 통제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나쁜 생각이 올라와도 좋은 생각은 백에 하나도 잘 안 올라오는데요.
내가 누구를 도와줄까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을 할까 누구에 대한 따뜻하고 자비로운 마음이 나는 일어나는가 안 일어나요.
뭘 바라고 그리워하고 매달리고 또 분노하고 억울하고 뭐 이런 생각 이게 다 안 좋은 생각이 여러 가지 여행을 했을 때 아름다운 추억도 나오지만 아름다운 추억이라는 게 좋은 생각이냐 나쁜 생각이냐를 따지면 나쁜 생각 쪽에서 온 겁니다. 이 상상 궁리 이것은 다 안 좋은 생각으로 분류에 속합니다.
왜 안 좋다라고 얘기하냐 하면 그것을 자꾸 연습하면 병이 되고 재앙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우선 몸으로도 몸이 찌뿌등하고 안 좋고요. 궁리 자꾸 해보세요. 그리고 또 그것이 재앙으로 연결된다는 것은 조금 지혜로만으로 금방알아요 한가하면은 좋은 생각 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공자님도 소인배는 한가하면은 항상 궁리하고 나쁜 생각하고 나쁜 생각 끝에 악심이 나고 악심 나면 재앙이 반드시 동반돼 가만히 있으면서 올라오는 생각 중에서 좋은 생각이 있는지 한번 따져보세요. 엄밀하게 따지면은 좋은 생각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워하는 거 좋은 생각 아닙니다. 잘난 척 하는 거 좋은 생각 아닙니다 유쾌하게 놀든 떠올랐던 아름다운 추억 좋은 생각 그리고 이제 이런 나쁜 생각이 통제가 안 되니까 이것의 해결 방법은 다 마음 밖에서 구하게 돼요.
외로울 때는 어때요? 나 외로운 생각이 떠오른다.이것도 안 좋은 생각에서 겁니다. 그럼 이것을 바치는 것을 할 줄 몰라요. 친구를 만나려고 외로운 거 해석하려면 어떻게 만납니까? 여행을 가려고 그럽니다. 친구를 만나려고 또 남녀들은 결혼을 하려고 그래요. 결혼하면 이 외로운 게 없어지는
아마 많은 분들은 결혼의 동기는 외로움의 해석 경제 문제 해결에도 있겠지만 외로움의 해소 목적으로 결혼을 한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즉 난제 해결은 다 마음 밖에서 찾습니다. 되게 가난합니다. 그러면 돈이 나를 빈곤하게 만든다. 돈을 벌려고 그런데 돈 벌어도 빈곤한 마음은 절대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이제 그럴 때는 마음 밖에서 다 찾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속에 어떤 지혜의 눈이 있는 것은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태어날 때부터 육안을 가지고 나와 있습니다. 육안을 가지고 있어야
돈도 벌고 결혼도 하고 이렇게 되겠죠 육안까지 없으면 이건 사람이 아니
곧 뒤에 여기서부터는 수도의 과정으로 쭉 들어갑니다. 아상이 쉰다는 얘기를 저는 잘 몰랐어요.
쉴 새 없이 생각이 올라오는데 특히 인제 정신병에 걸리는 사람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은 쉴 새 없이 생각이 올라오고 거의 잠을 못 잔다
불면증에 걸리는 사람은 이게 굉장히 위험하고 깜깜해지는 연습을 한다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저는 굉장히 잠못 이루는 그런 시간도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바친다는 게 참 좋습니다. 저는 다른 우리 공부법 말고 어떤 수도법으로 마음을 쉬는지
명상을 한다라고 하는데 또 참선을 한다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도 마음이 아마 쉬어지나 봐요.
근데 이제 저는 그런 걸 본격적으로 안 해봤고 올라온 생각을 바쳐라.
잘 안 바쳐지면 거기다 대고 미륵존여래불 해라.
경우에 따라서 한 시간이라도 계속해라. 언제까지 하느냐
그 나쁜 생각 통제 불능의 나쁜 생각이 올라올 때 사라질 때까지 편안해질 때까지 계속해라.
그런데 나쁜 생각이 도저히 통제 불능인데요. 이게 마음대로 통제될 때가 있던데요.
그때까지는 수도하셔야 됩니다. 나쁜 생각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건 뭐예요? 그대로 따라간다는 얘기
충동에 의해서 행동한다는 뜻이 됩니다. 홧김에 일을 저지른다는 뜻이 됩니다.
홧김에 일을 저지른다든지 제 생각대로 움직이는 경우는 대개 결과가 되게 다 안 좋습니다.
확실합니다. 근데 이게 자꾸 바치다 보니까 저는 최대의 보람이 제 생각을 통제할 수가 있어요.
나쁜 생각이 딱 올라오면요 그 전에 바칠려고 그래도 안 바쳐요. 본물 한 번 터지면 그 본물이 딱 멈춰집니까? 안 멈춰 안 멈춰지죠. 그것이 멈출 수가 없었어요. 꼭 무슨 행동으로 연결되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꾸 바치고 받치고 또 바치고 하다 보니까 나쁜 생각이 올라왔다가도 딱 멈춥니다. 화가 났다 음란한 생각이 났다 그리운 생각이 났다 끊임없는 상념이 떠오른다.
이거 멈추려고 그러면 멈춰 치던데요. 이때까지 공부해야 된다. 이렇게 해야 난제의 난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난제 해법을 자기 마음에 나쁜 생각을 제지할 수 있어야만이 난제 해법을 지 마음속에서 구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돼요
우리는 각종 난제를 닥칩니다. 저 난제 때문에 저한테 이메일을 보내고 문자를 보내고 호소를 합니다.
그런데 그 난제 해법을 이미 다 저는 법문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 마음 밖에서 구하는 방법은 저는 잘 모릅니다. 대게 난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는 어떤 빽에 예전에는 빽이면 안 되는 게 없었어요.
권력의 힘 대통령 빽이면 최고 빽입니다. 요새 집 안에 검사만 하나 있으면 다 됩니다.
예전에 우리 집 안에도 술 먹고 경찰을 팼어요. 경찰을 패면 경찰이 어떻게 됩니까? 영창에 가죠.
영창에 가서 그런데 걔가 뭘 믿고 경찰을 팼냐 하면 집 안에 검사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패놓고 나서 영창에 갖다 놓고 보니까 이 난제를 어떻게 해결해요 우리는 받쳐서 해결하죠.
그런데 백이 있다. 검사한테 한 번 얘기했다가 풀려난 적이 있습니다.
검사의 백이 크다는 것을 저는 알아요
그런데 대개 이 마음속에 어떤 무한한 능력이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다 빽에 의존하고 돈에 의존하고 이렇게 됩니다.
아마 여기 계신 분은 나는 난제가 생겼을 때 뭐에 의존하냐고 한번 자문자답해보세요.
그러면 돈의 힘에 빽의 힘에 친구의 힘에 부모의 힘에 요새 부모의 힘으로 해서 선관위에서 좋은 자리에 취직했다는 얘기는 많이 듣잖아요. 그게 다 마음 밖에서 난제를 해결하는
그런 사람은 아직은 멀었다. 이렇게 봐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마음속에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남한테 돈을 뜯겼다 어떻게 해요? 고소한다. 요새 고소한다고 그래도 재판 판결 나는 데 시간 되게 걸려요. 고소하다 지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마음속에서 그 해법을 찾는 거고 그 해법을 찾는 방법을 저는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난제 해결에 해법을 마음속에서 찾으려면 그 선행 조건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나쁜 생각이 통제가 가능해야 돼요. 아 내 나쁜 생각을 딱 멈춥니다. 음란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나중에 성폭력으로 이어집니다. 음란한 생각이 났을 때 딱 멈출 수 있는 사람은 난제 해법을 자기 마음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난제가 생겼을 때 미륵존여래불 미륵존여래불 하면 빚쟁이들이 돈을 가져옵니다.
제가 우리는 늘 바라는 대로 이루고 있다라는 책 속에서 제 반지를 누가 빌려갔던 군대 상관이 아무리 달라고 그래도 안 줘요. 어떻게 해서 그 반지를 되돌려 찾았느냐
그 책 속에 잘 쓰여 있기 때문에 알 겁니다. 저는 그 뒤로는 그게 이제 소사 이전 소사 들어가기 전에 했던 거예요. 그런데 수도하고 난 뒤에 마음의 힘을 더 안 뒤에는 이제는 어떤 권력이나 근력이나 친구의 힘이나 부모의 부모한테는 언제 뭐 해서 빌려 통할 때도 못 됐기 때문에 부모는 아예 덕도 안 했지만 누구의 힘을 빌려서 또는 부처님의 힘까지 빌리려고 그럽니다.
관세음보살 근데 부처님의 힘 이것도 다 외부예요. 여기에도 의지하지 말아야 됩니다. 지속해서 할 수가 있습니다. 그건 어떻게 되냐 하면 나쁜 생각이 통제가 가능할 때 난제 해결을 마음속에서 찾게 되는데 찾게 되면서 내 마음속에 위력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아 내 속에 천안이 있다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아상이 완전히 녹는 상태가 돼요.
그런데 아상이 녹지가 않으면 밝은 장래를 그리려고 해도 그려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기 개발서를 통해서 그리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나는 어쩐지 대학 시험을 쳤는데 떨어질 것 같아요 또는 진급 시험을 쳤는데 떨어질 것 같아요 대게 떨어집니다. 그런데 시험을 쳐놓고 나는 붙을 것 같다 붙을 것 같다 처음에는 붙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들어도 붙을 것 같다 붙을 것 같다를 자꾸 연습해라 확실히 믿어라 자기 개발서에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를 안 하면요 밝은 그림 그림이 안 그려져요. 아무리 그리려도 안 그런데 나쁜 생각을 통제할 수 있으면 밝은 그림이 그려지고요. 나의 합격한 장면을 상상하려고 해도 잘 상상이 됩니다.
그전에 나쁜 생각을 통제할 수 없을 때는 나쁜 그림은 잘 그려져요. 신나게 근데 좋은 그림은 아무리 그려도 안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나쁜 쪽으로 이어진다. 이건 확실합니다. 근데 이게 통제 나쁜 생각이 통제가 가능하고 밝은 미래가 그려지면서 모든 난제는 내 마음속에 위력이 있어요.
무한한 위력의 힘으로 다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됩니다. 우리 활용해야 됩니다.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하면 세상은 편안합니다. 세상은 남의 중심에서 살다가 자기 중심대로 살게 돼. 가정에 계시면 남편 중심대로 자식 중심대로 직장의 상사 중심대로 사는 고달픈 삶을 살고 있어.
근데 그것은 왜 고달픈 삶을 살고 있느냐 내 속에서 올라오는 나쁜 생각을 내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데 실제로 자꾸 받쳐보세요. 자꾸 받쳐보면 내가 나쁜 생각을 통제하고 비관적인 사고 방식에서 낙관적인 사고 방식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밝은 그림이 그려지고 밝은 그림을 자꾸 그리면 밝은 미래가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되면 아상이 녹아요.
저는 아주 재밌는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는 꿈을 꾸어도 내 마음대로 꿈꾸는 사람 없습니다.
나는 꿈을 꾸어도 어디 뭐 공산당한테 꼭 비참하게 그냥 끌려가서 죽는 총살을 당하는 꿈만 꾸어집니다. 아주 이왕이면 내가 대통령이 돼서 많은 사람한테 축복을 받는 꿈이 꾸어지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그런 꿈 꿉니까? 마음대로 꾸어지세요 안 꾸어지세요?
안 꾸어지죠 안 꾸어지 고요. 꿈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하는 분 여기 계십니까? 안 계시니까 그런데 이게 자꾸 해서 나쁜 생각을 통제할 수가 있으면 꿈은 내가 원하는 대로 꿔집니다.
내가 대통령이 돼서 많은 사람한테서 칭찬을 받고 찬송을 받고 예배 공양을 받는 이런 것이 그리고 싶다고 하면 그대로 그려집니다. 꿈대로 그대로 꿈을 그대로 그려지는데 꿈을 마음대로 만듭니다.
만드는데 이 만드는 게 뭐냐 하면 미래까지 만들어요. 아상이 소멸이 되면요 미래를 만들어요.
저는 제가 이런 얘기를 요새 법문 시간에 요새와는 좀 하는 편인데
백박사님도 초창기에는 그런 얘기를 안 합니다. 미래를 우리 도인이 만든다고 그러면 믿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노인도 신이나 만들지 우리가 인간이 어떻게 미래를 만들어
대표적인 실예가 좋은 실예만 들립니다. 좋은 실예 에도 자기가 꿈을 자게 만드는 게 있어요.
그게 이제 누구냐 하면 조용기 목사입니다. 그 일은 처음에 천막 교회에서 시작을 했어요.
근데 그 이는 전생에 아마 복을 많이 지었는지 수도를 했는지 밝은 그림을 그리는 소질이 있어요.
밝은 그림이 그려지는 또 소질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밝은 그림은 안 그려지고 맨날 싸우고 안 좋고 이런 것만 그려지는 수가 있잖아요.
그는 1만 명이 되는 교회가 이루어졌으면 그게 그려지더래요. 그리고 만 명이 많이 모여드는 것을 상상해라. 상상이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막 그건 상상이 되더래요.
그리고 상상만 되는 게 아니라 실감까지도 느끼고 실감 느끼면 가까운 장레에 만 명이 이루어졌다는 거 그다음에 10만 명이 되는 교회가 이루어져라. 10만 명이 됐답니다. 100만 명은 안 되냐
백만 명은 이루어졌대요.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그 에는 세계 최대의 순복음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순복음교회는 예정돼 있고 운명되어 있는 게 아니 조영기 목사가 창조를 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그 얘는 그것을 다 성경에서 인용을 하는데 사실 성경도 뿌리를 따져보면 마음 닦는 부처님의 가르 침에서 뿌리가 나왔다라고 전 생각을 그런데 그건 좋은 거죠.
그런데 나쁜 것도 그리는 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나쁜 것은 끌려가는 수도 이게 어떤 사람이 상당히 영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다 합니다. 가난했다가 부자를 그리니까 부자도 마음대로 됩니다. 도저히 안 팔리는 집을 자기는 열흘 동안 기도해서 집을 팔렸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는 음란한 생각을 닦지는 못했었어요.
그런데 음란한 짓을 하고 싶어요. 그런데 음란한 짓을 자꾸 하다 보면
이 영적 능력이 없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현실에 음란한 짓은 할 수 없어도 꿈에라도 음란한 짓을 하자. 이런 아주 좀 꼼수를 부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특이한 사람이죠. 그래서 일부러 미인을 만듭니다. 아 그 그건 마음을 닦지 않은 사람한테는 그런 능력이 안 나와요. 미인이 자기한테 러브콜 하는 그림을 상상을 그리고 미인하고 아주 섹스를 하는 장면을 상상합니다. 그리고 화려하게 사는 장면을 상상 그러면 그렇게 그리는 대로 그대로 꿈을 꿔줘요.
그럼 삶은 만족하고 고달프지 않아도 꿈에라도 미인이 자기한테 러브콜을 하면서 자기한테 달려들면서 그와 살면서 뭐 이런 꿈을 그대로 꾸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깨닙다. 깨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돼요.
저 그런 사람 봤어요. 그러면 삶이 고달프더래도 푸시킨의 시대로 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그런 꿈을 마음대로 만드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꿈에서라도 행복을 창조해요. 안 창조해
근데 꿈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미래를 마음대로 만들 수가 있어요.
불행하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꿈도 마음대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북 통일을 누가 만들었느냐 그거 저절로 되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아니다라가 아닙니다. 그 원 세운 사람 원 세운 사람이 남북 통일을 만든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해방을 만든다. 남북 통일을 만든다. 그러면 6.25는 누가 만드느냐 나쁜 것은 도인이 만들지 않습니다. 중생의 업장이 6.25 전쟁을 만듭니다. 중생의 업장이 임진왜란 를 만듭니다.
신라의 삼국통일은 누가 만드느냐 그럼 김유신이나 김춘추 같은 사람이 원 세워서 삼국 통일을 만들
미래의 밝은 미래는 도인이 다 만든 것이다. 이런 얘기를 요새 제가 많이 드렸습니다마는 그런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여기 재밌는 얘기 하나만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소강절이라고 하기도 하고 원천강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백박사님은 이율곡이라고 합니다. 똑같습니다. 스토리가. 근데 큰 대들보을 그때 아마 지금 황해 저게 됐다고 그래요.
대들보 딱 보니까 대들보 참 좋다 하고 보니까 두 사람이 죽겠더래요.
그래서 두 사람이 죽겠다는 게 자기 속으로만 아는 겁니다. 이 두 사람을 살리는 길이 무엇인가 그래갖고서는 그 대들보에다가 구이 암량사한이 화라 구대손이다. 이런 거를 써놓고 그런 걸 잘 써놓고 이걸 구대 선호한테 갈 때까지 절대 보이지 말다가 구대손이 가서 무슨 위험한 일이 있을 때
그때 살생권을 쥔 그 사람한테 가서 보여라.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원천강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했다는 얘기도 들리고 소강절이라고 하는 유학자들입니다. 또 이율곡도 유학자들입니다. 백박사님은 이율곡이라고 그럽니다. 탄허스님은 원천강이라고 그럽니다. 책에는 소강절이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같은 사람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생만 바꾸지 똑같은 일은 항상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그래갖고선 이제 백박사님이 얘기하시는 이율곡의 구대손이 위험한 일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그때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그것을 그대로 살생권자가 들어있는 그때 군수문 군수한테 갔다 보이려고 이렇게 갖다 주니까 이 곡은 대단히 높은 사람이니까 그걸 앉아서 받지 못한대요.
도혼마루에서 내려와서 그걸 딱 받으려고 하는 순간 도혼마루가 확 주저앉아서
거기 앉았으면 죽을 뻔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살았다 하고서는 그 내용이 뭐냐고 봤더니 너를 대들보에 눌려서 죽게 하는 것을 살려주노니 내 구대손을 살려줘라. 이런 내용이 들어있잖아요. 그 미래에 두 사람을 살린 거예요. 미래를 누가 만들었어요? 소강절이 만들었고 원천강이 만들었고 이율곡이 만들었습니다. 밝은 미래에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도인의 원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일체유심조이기 때문에 저절로 안 돼. 저절로 때가 되면 저절로 된다 아닙니다.
누가 원에 의해서 해당이 되었고 원에 의해서 남북 통일이 된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아상이 소멸이 되면 미래를 만들어요. 우리도 만들 수 있어요.
이율곡처럼 될 수도 있을 수있고 아마 해방은 남북 통일은 만든 도인이 있다고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최초로 예지한 사람이 만들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만주가 한국당이 된다. 이것도 만주가 한국당이 된 것을 보는 지혜로운 사람이 만든 겁니다. 그렇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사람은 무에서 유를 만듭니다. 저는 무에서 유를 만든다는 것은 도저히 실감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완전히 무료 급식 10여 년을 하면서 가난한을 부자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외롭고 쓸쓸했다라는 그런 항상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제는 그 이후로는 천인 아수라가 개 공양하면서 하나도 외롭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게 됐습니다. 그전엔 유법이었는데 이제 실무 유법을 금강경에 나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이제 이것을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것을 지혜의 눈이라고 그러고서는 아상이 더 소멸 이것을 보통 세상에서는 견성성불 이라고 얘기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수도하는 이들 보면 여기까지밖에 없어요. 이것도 사회하고 연관시켜서 해석하는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 이후에 또 삶이 있어요. 그게 보살행위라고 하는 게 있고 보살에서 부처가 되는 것은 최우신이라고 하는데 그때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람을 제도하는 삶이 있는데 이 보살행은
정말 너와 나가 둘이 아니고 나와 부처가 둘이 아니라는 불의를 깨우치신 분이고 이렇게 되면 자비심이 넘칩니다. 동체대비가 되고 이때는 중생을 제도합니다. 이때에는 아주 전지전능한 능력이 생겨서 우주를 마음대로 그려요. 그런데 이거는 경우에 따라서는 모택동 모택동 너 등장시켜
또 히틀러도 등장시켜 또 뭐 누구도 등장시켜 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윤석열 전에 문재인이 문재인을 등장시키면 우리 일희 일비하잖아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 싫어.
이게 어떻게 보면 도인의 장난이라고 한다면 아 우리는 도인의 장난에 울고 우는 좀 한심한 존재 같아요 안 존재 같아요 아 우리 그런 한심한 존재가 돼가 돼요. 우리가 우주를 쥐락펴락하는 존재가 돼요. 남북 통일했다고 좋아하는 존재가 되어 되어야 되어요. 남북 통일을 마음대로 시킬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우리 시킬 수 있고 또 장난삼아 싹 날려버릴 수도 있고 아 그 날려버리는 거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걸 마음대로 한대요. 그 날려버리는 것도 중세 제도를 위해서 한다는 나쁜 게 그래서 이제 우리 본론으로 돌아갑니다. 여래의 육안부와
육안이신이다. 여래
의 천한 마음을 닦으면 천안이 되느니라. 여래
천안이신이라 그랬어요. 여래
의 해안 법 마음을 닦으면 해안이 된다. 해안이 되면서 너희들은 세상을 다 마음속에서 난제의 해법을 마음속에서 구하고 세상을 쥐락펴락할 수 있게 된다. 그뒤에 이제 해안이 나고 난 뒤에는 보살행을 하는 거 보살행을 하면 행동이 이 나라 저나라가 하나가 없어요. 종교도 불교에서 보살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기독교 마흐메트교 중생을 밝게 해주는 건 뭐든지 다 합니다. 어떤 종교의 틀을 쓰지 않고 써도 된다고 그럽니다. 이제 중생제도라고 이제 법안이 열리는데 이 뒤에도 불안 부화까지 나와요.
그런데 이제 불안이 되고 난 뒤에 이제 불안은 부처님의 경지죠.
즉 보살 마하살의 경지입니다. 근데 아는 능력이 무한히 커집니다. 그러니까 여 항하중 소유사를 불설 시사 부아 이런 얘기가 나오고 여일항아 중 소유사수 여시사등 항아 시제 항아 소유사수 불 세계여시가 영위 다 보아 굉장히 많은 세계를 얘기하고 그 속에 있는 중생의 많은 것을 얘기하고 수많은 중생의 약간 조그마한 마음까지 다 할 정도로 다 안다 이거예요. 여기 일통의 다통이라는 말이 있어요.
일통의 다통. 이제 우리가 서양 학문을 많이 배우면요 초등학교에서 일등은 대학원 졸업할 때 일등으로 절대로 연결이 안됩니다. 근데 초등학생 때 깨치는 수가 있어요. 그러면 대학원생까지도 깨칩니다. 하나가 통하면 다 통해요. 그래서 이때 확실히 아상이 없어지고 회안이 생기면 거의 부처의 경지까지도 다 갈 정도로 지혜 눈이 아주 우주 온 법계에 퍼진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수많은 중생의 약간 중심을 다 안다라는 뜻은 뭐라고 그랬어요? 우리가 남북 통일을 안다는 뜻은 남북 통일을 미리 봤다는 뜻은 남북 통일을 만들었다는 뜻이라고 제가 해석을 했습니다마는 이 세상의 모든 중생의 마음을 알아야 안다라는 것은 제도할 수 있다라는 뜻이죠.
우리는 자력으로 깨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어떤 보살 마살의 타력입니다. 원력에 의해서 사람 몸을 받는 수도 많고 그 타력에 의해서 밝아진 특히 밝아지는 것은 자력으로 어떻게 밝아지겠습니까?
그 보살들의 서원에 의해서 밝아집니다. 그럼 그 보살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밝아졌느냐 결론적으로 이게 다 제가 생각하는 제 판단입니다. 이게 저 옳다라고 감히 말씀 못 드립니다.
그런데 도인 밑에서 오랫동안 공부했던 결과 이런 소견이 나왔다라는 것을 말씀 어떻게 부처처럼 이렇게 되느냐 그 결론을 십팔 번에 나왔어요. 과거심 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하여라.
우리 과거 생각은 다 나쁜 생각이다. 과거에 떠올라왔던 생각 자꾸 나쁜 생각 아닙니까? 그 생각 가지고 있으면 부처의 능력이 되지도 않고 중생 제도의 능력도 나오지 않고 고달프게 질질 끌려가는 그런 삶을 사는 것이 된다. 또 미래도 오지 않은 거니까 미래 생각도 하지 마라. 미래 불안 걱정이 실제로 당장 떨어질 것처럼 괴로워하지 마라. 미래 생각이 나도 깜짝 놀라서 바쳐라. 현재 이 오직 진실해라 이제 이렇게 가르킵니다. 그것이 바로 이런 해한 깨달음의 길에 도달하는 길이고, 이 깨달음의 길에 도달할 때 바로 부처가 되어서 바로 조물주의 능력을 발휘하고 전지전능 무소불위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대개 저는 18번을 이렇게 해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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