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경 구경무아분 제 17분 - 빈곤을 풍요로, 무지를 지혜로, 무능을 유능으로 바꾸는 실무유법
법문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해서 부처님 전에 복 많이 지으시기를 발원 드립니다.
오늘은 금강경 제 17분의 세 번째 시간이 되겠습니다.
금강경 17분을 말씀드리면서 금강경 17분은 금강경 세 번을 설하는 것이다. 이렇게 저희 스승님의 말씀을 빌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 이거 말씀드리기 전에 우선 금강경 삼분이 어떻게 시작이 됐습니까?
즉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얻는 데는 어떻게 수행해야 하며 어떻게 그 깨달음을 얻겠습니까?
그 밝음의 세계 극락 세계를 어떻게 얻겠습니까? 이렇게 이제 수보리 존자 의 질문으로 시작이 됩니다.
근데 여기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라는 표현이 여기 나오잖아요.
이것을 그대로 무상정등정각 이니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더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깨달음의 세계 도통의 세계 이렇게 이해하시면 우선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표현은 극락세계 극락세계를 체험하려면은 어떻게 수행해서 극락 세계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즉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를 극락 세계로 이해해도 또 우리가 이해하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고통이 많은 사바 세계에서 살고 있는데 어떻게 수행해야만이
이 사바세계의 고통에서 벗어나서 극락 세계를 체험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석을 해도 괜찮은 거거든요.
그런데 그 방법으로서 특히 금강경 17번에 자주 등장하는 즉
극락 세계를 체험하는 방법 또 도통의 세계를 체험하는 방법
또 자기 자기 전지전능한 절대의 세계를 체험하는 방법으로서 나타낸 글귀가 있습니다.
아마 제가 여기서 질문을 하면 아마 대답 잘 못하겠죠 그런데
특히 금강경 17분에 그 글자가 자주 나오는데 그것이 실무유법 이라는 단어로 나옵니다.
실무유법 극락 세계를 체험하는 데는 실무유법 이 법을 난관이라고 해석을 해도 좋습니다.
난관이 없다. 난관이 될 것이 없다.
우리 현실생활에 맞춰서 이렇게 또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좋은 일을 얻는 데는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이렇게 해석해도 됩니다.
그럼 이 말을 들으시면은요 하실 말들이 많고 말이 안 된다고 얘기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제가 그래 조금 좀 알려지다 보니까 그렇게 얘기하면 사이비 교주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자기 상식과는 틀린 엄청난 얘기를 하니까 꼬드기는 이야기처럼 들려서 그런 비난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거는 뭐 꼬드기인 것이 아니라 서가여래 의 뜻을 정말 제대로 해석한것
우리가 생각하기에 어때요 인류 대학 가기 어렵잖아요.
일류 대학 졸업해도 고시 고시는 인류 대학보다 한 층 더 높은 고급 관리 관리가 되는 시험이 고시입니다.
우리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또 의사 고시 이과에 있는 기술고시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거 한 2년씩 해야 고시에 2년씩 공부 해도 못 되는 수가 많습니다.
자 그 뒤에 또 좋은 직장 얻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에는 좋은 일을 할 때에는 대개는
많은 피나는 노력이 들어야 하고 악전고투가 뒤따라야 된다.
이렇게 우리는 굉장히 어려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특히 제일 좋은 게 뭡니까?
일류 대학보다도 더 좋은 게 고시고 고시보다 더 좋은 게 좋은 직장이고 좋은 직장보다
가장 최고의 좋은 거 이게 바로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전지전능하게 자기가 조물주가 되는 거 그게 어디 뭐 고시에 비교할 수가 없죠.
근데 그런 좋은 곳으로 오는데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요게 바로 실무 유법일세.득 아뇩다라 삼먁삼보리니라.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환상적인 얘기 같아요.
실제로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하고
그런데 저도 아마 이런 얘기를 처음에 들었으면은 그건 환상적이다. 말도 안 된다.
뭐 서울대학 가기도 어려운데 한 번 서울대 대학보다 몇백배 더 어려운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는 그게 어떻게
노력이 필요 없고 저절로 되는 것이냐 이건 말도 안 된다. 이렇게 하기 쉽습니다.
근데 이게 만일 그렇다고 치면 부처님께서 얼마나 희망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느냐
심지어는 아뇩다라 삼먁삼보리요 여의주와 같아서 그것만 하나 딱 얻으면요 뭐 만사가 오케이요.
모든 재앙은 소멸하고 졸지에 조물주처럼 위대한 사람이 되는데 그게 무슨 인류 대학 가고 이거하고는 비교할 수 없이
엄청나게 대단한 아주 가장 좋게 얘기하면 여의주를 얻는 건데 여
의주 얻는다는 게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거 하는데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아 얼마나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는 얘기입니까 우리는 그런 말을 듣고 굉장히 기뻐해야 금강경 실천의 보람이 있다.
우선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이제 실무유법의 첫 번째 뜻이 이게 난제는 착각이다.
여기에는 난제를 해결해서 좋은 것을 얻는 데는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이런 뜻이 반드시 포함돼 있습니다. 그게 실무유법 의 뜻이 됩니다.
이 실무유법을 해석을 잘 하면요 그 다음 게 잘 풀려요.
그런데 실무유법 해석 못하면요 금강경은 늘 어려운 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요새 여기 계신 분들 주경야선 가행정진 을 하잖아요.
잠이라는 게 이게 본래 본능이구요. 이거는 잠은 해탈할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 밥 안 먹고 살 수 있느냐라고 물어보면 어떻게 밥을 안 먹고 살 수 있느냐 이렇게 펄쩍 뛸 겁니다.
왜냐면 본능이다. 이거 식욕 수면욕 이런 것들은 본능이기 때문에 영원히 끊을 수가 없다.
그것을 끊는 것은 대단한 난제다.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 금강경에서는 실무 유법은 어디나 다 적용됩니다.
잠을 해탈하는 것은 지극한 난제지만은 잠 해탈하는 것 역시 하나도 어렵지 않다.
잠을 해탈하는 데는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난행 고행 필요 없다. 아주 쉽게 된다. 이런 뜻도 포함돼 있습니다. 모든 난제가 다 포함됩니다.
모든 최고의 성공도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이렇게 이해하셔도 됩니다.
왜 악전고투가 필요 없냐 하면은 내 마음 밖에서 찾을 일이 없기 때문이다.
자 하늘에 가서 별를 따와라. 이거 불가능합니다. 자 돈을 많이 벌어와라. 이거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돈 못 벌어요. 그리고 우리가 석유를 퍼내야 산유국이 돼야 대한민국이 부자 나라가 되고 선진국이 된다.
석유를 어떻게 마음대로 팝니까?
지금 마음 밖에서 구하는 거는 불가능이 많고 어려운 게 많고 즉 그걸 하나라도 하는 데는 악전고투가 반드시 동반됩니다.
근데 그런 석유나 뭐 다이아몬드나 요새 아주 중국에서 까다롭게 노는 리튬인가 뭐 이런 것은 수입 수출 규제 하잖아요.
이런 거 얻는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근데 그런 것보다 몇 배 더 좋은 거 없는데 하나 도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그런데 그런지 안 그런지 우리 하나하나 검토해 봐야 됩니다.
즉 왜 악전고투가 필요 없냐 하면 마음 밖에서 찾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악전고투가 필요 없고 그리고 하나 더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고
좋은 것을 얻을 수가 있고 본래 내 속에서 구하는 것이고 밖에서 구하는 곳이고
또 난제라는 것은 난제라고 이름을 지니까 난제가 되지
착각이고 본래 없다라고 하면은 또 없어지는 것이라고 믿는다면은
즉 좋은 것을 얻는 데는 자연스럽게 얻을 게 얻는 것이지 어떤 노력이나 악전고투나
이런 게 하나도 필요 없다. 이렇게 결론을 내릴 수가 있어요.
믿어지지는 않지만 말로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 그걸 지금 하나하나 검증해가는 겁니다.
우선 그럼 가난을 가난 을 면해서 부자가 되는데 그 부자라는 것이
어떻게 돈 버는데 악전고투가 필요 없단 말이냐 이렇게 반문이 돼요 안 돼요
저희 학교에 있는 교직원이었어요. 교직원인데 교직원 생활로는 늘 만족할 만큼 돈을 못 버니까
어느 날 집에 땅도 있고 그러니까 학교를 관뒀어요.
관두고 자기 땅 약간 팔아서 개인 사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개인 사업을 시작으로 하고 한 이 삼 년 만에 학교로 놀러와서 하는 소리가 쫄딱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야 돈 벌기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아 전 그때 그 얘기를 듣고 돈 벌기가 어렵기는 어렵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면 이제 우리 금강경 오는 사람한테도 뭐 환상적으로 얘기하지 마라.
실제로 너 돈 벌어 볼 수가 있느냐 너는 극락 세계도 얻는 데 어렵지 않다라고 한다면
돈 버는 것 정도는 훨씬 극락세계 가는 것보다 쉬운 일일 것이다. 돈도 자연스럽게
돈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런 질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 병도 마찬가지입니다. 말기암 같은 거 도저히 못 고친다고 이렇게 진단냅니다.
그건 뭐 그런 얘기가 있어요. 천하의 이병철 선생입니다.
자기가 꼭 1년을 더 살아야 큰 일을 해놓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병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때 공고를 냈대요.
그때 돈으로 100억이면 굉장히 컸습니다.
나를 1년을 더 살게 해주는 사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런 소리가 들려옵니다.
백 억을 주겠다. 결국은 아무 의사도 살리지 못했습니다.
그 병을 고친 것은 정말 아무리 재주를 써도 안 되는 그러면 이제 또 질문을 합니다.
가난도 힘 안 들이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단 말이냐
극락 세계를 힘 안 드리고 한다라면은 가난을 부자로 만드는 건 더 쉽게 될 것이다.
또 병도 죽을 병을 살린다는 것은 더 쉽게 될 것이다. 이런 얘기가 되잖아요.
그거 얘기 못하면 난 헛소리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
저는 똑같이 좋은 곳으로 오는 데는 굉장히 악전고투가 필요하다고 믿었고
피나는 노력 참 노력 끝에 겨우 좋은 게 얻어진다라고 보고 그랬던 사람 중에 하나였어요.
근데 이제 금강경을 만나고 이 선지식이라는 게 매우 필요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저는 악전고투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즉 마음을 비웠던 것 같습니다. 난제라는 것이 착각인 줄 알고 자꾸 바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난의 원인을 부모한테서 유산이 못 받아서 가난한 걸로 알았었습니다.
근데 알고 봤더니 가난의 원인이 부모한테서 유산을 못 받았고 그게 가난의 원인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서 빈궁한 마음이 가난의 원인이라고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부자는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제 마음 속에서
가난한 마음 빈곤한 마음을 착각이고 본래 없음을 알아서 해탈하면은
부자 마음이 저절로 본래 있었던 부자 마음이 들어나면서 마음이 부자가 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금강경 실천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이게 제 체험이기도...
자 그렇다면 이 실무유법 은 난제는 착각이다.
좋은 것을 얻는 데는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좋은 것은 외부에서 구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에 있는 본래 구족 한 그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렇게 이해한다면은 그리고 재앙을 재앙이라고 이름 짓기
때문에 재앙이고 그것을 축복이라고 이름 짓게 되면 또 그대로 축복이 될 수가 있다.
이것이 실무유법 의 핵심 내용입니다.
이거 잘 안다면은 금강경 이해하기는 아주 쉽고요.
실천에 응용할 수가 있고요. 실천에 응용해서 저는 빈곤을 바꿔서 풍요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무지한 사람을 바꿔서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능력이 없는 사람을 바꿔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해를 한다면은 좋은 것을 얻는데 는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난제는 착각이고 본래 없다. 이 얘기가 이해가 되고 실감이 날 수 있습니다.
실천해 보면 더더욱 실감이 나 그것만 이해가 되면 금강경 나머지 구절은 다 잘 풀린다.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이거 제대로 해석 못 하고
좋은 것을 손에얻는 데에는 악전고투가 필요하다.
이러한 사고 방식에 딱 젖어 있는 한 그리고 좋은 것은 마음 밖에서 구해야만 된다.
이런 사고방식의 마춰 있는 한은 금강경 해석도 못하고 불교의 위대성도 모르고
불교를 실천해서 잘 되는 체험을 영원히 할 수 없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근데 우리는 어때요
좀 이왕이면 쉽게 잘 살고 싶지 않아요 쉽게 부자가 되고 쉽게 병도 고치고 쉽게
도통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그게 가능하다라는 얘기가 금강경 의 해석 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요. 또 그렇게 해석을 해야 돼요.
그냥 글자 해석만 하면 그 글자 해석의 현실과 상관이 있어요 없어요? 상관이 없고 실감이 안 나요.
그러니까 불교신자가 감소하게 되고 스님이 되는 수가 감소하지
좋은 곳으로가는 길은 악전은 고투가 하나도 없다. 이 가르침을 로 해석하고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은
불교 신자는 점점 많이 늘고 승려신도 많이 늘게 되지 않느냐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대만에 가서 불광사에 가서 얻은 것도 거기에 핵심적인 것 즉 기복불교를 하면은
적은 거 밖에 못 얻지만은 정법 불교를 함으로써 굉장히 많은 것을 얻는다는
즉 불교의 핵심을 가리켰기 때문에 거기는 불교가 잘 되는 것이 아니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왔던 겁니다.
근데 우리가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대만 불교보다도 더 왕성해질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자 그러면 오늘 이제 구경무합 은 이제 세 번째 시간인데 크게 그 말 같고 그래서 우선 이걸 복습을 해야 돼요.
복습을 하고 이 얘기로 들어가면은 비교적 이해도 잘 되시게 될 거고 아 저걸 응용할 수도 있겠다. 응용해야 됩니다. 우린 응용해서
가난을 면해야 되고 그리고 우울증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리고 열등감이나 이런 데서 벗어나야 됩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희망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자 우선 이것을 해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이제 앞에 것은 이제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그 설명을 하는데 열래자는 = 부처님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즉 제법의여의니라 요것의 뜻을 해석이 좀 아리송합니다.
근데 저는 이걸 잘 모르다가 저는 제가 깨쳐서 이해하기는 굉장히
어렵고 우리 스승께서 해 주신 해석을 그대로 우선 옮기려고 합니다.
부처님은 모든 같은 뜻이니라. 뭐 이렇게 하는데
우리 선생님께선 이것은 우주의 뜻 그대로다. 부처님의 마음은 우주의 뜻이다.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저는 제가 깨쳐서 해석을 하려고 하기보다 밝은 스승의 뜻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우주의 뜻 그대로다. 부처님의 마음은 우주의 뜻 그대로다.
이게 무슨 말인가? 이것도 해석하기가 어려워요. 저는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서가여래 2500년 전 인도에서 가비라성 에서 태어나신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서가모니 여래불 이게 full name 입니다.
제대로 된 이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서가 여래 불 이렇게 부르기도 하고 서가모니라고 하기도 하고 서가모니 불 이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근데 제대로 된 명칭은 서가모니 여래 불 그래야 된대요.
그런데 2500년 전에 인도에서 태어나신 서가모니 부처님께서는 태어난 이 세상은 고통 반 즐거운 반이라고 그래서 사바세계 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 사바 세계가 펼쳐진 것은 어떻게 보면 서가여래의 원력에 의해서 이런 고통 반 즐거운 반의 세계가 이루어졌다라고 아마 불교학자들은 얘기하는 것 같아요.
그럼 미래에 언젠가 오실 수 있는 부처님이 누군지 우리 아시죠?
미륵 불이라고 그럽니다.
그것도 fullname 으로 부르면 미륵존여래불 이 제대로 된 명칭입니다.
그런데 미륵존여래불 의 원은 보살일 때는 원이 제각각 틀리대요.
그런데 보살이 자꾸 수행하고 수행하고 그래서 최우신이 된 게 뭐예요? 부처죠.
부처가 되면 원이 다 해서 똑같아진대요.
그런데 보살일 때는 선이 제각각 다르고 최후의 깨달음을 얻어서 부처가 되면 동일한 열반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 보살에 있을 때 석가여래와 보살로 있을 때 미륵존불은 틀려요.
서원이 틀려요. 아마 보살 서가모니불은 나는 고통과 즐거움이 반이 된 세계에서 사바스에게서 성불해서 호를 서가모니가 된다라는 그런 아마 수기를 받으셨고 서가모니 부처님의 원력이 고통만 있어서는
수행하기 어렵다. 낙만 있었어도 수행하기 어렵다.
고통 반 낙도 반 요런 세계가 왜 마음 닿기가 좋다.
그래서 열심히 정진하셔서 서가여래 를 용맹정진의 최고로 그렇게 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부처가 됐을 때 이루어진 세계는 고통 반
즐거운 반에서 그런 사바세계가 이름이 지어졌다고들 합니다.
그러면 미륵존불의 용화 세계는 어떠냐 그분은 고통 반 반반의 세계가 아니에요. 그분은 낙이 80%
고통은 아니 제가 정확한 건 모르지만 용아 그분은 원이 틀리대요.
여기는 너무 고통이 많아서는 안 된다.
굉장히 용맹정진하기 전에는 밝아지기 어렵다.
우리는 낙이 많고 고통이 적은 그런 원을 세웠고 그분이 성불 오실 때는 성불 오신 세계의 이름을 용화 세계라고 그리고
거기에는 고통이 적고 낙이 많은 저 세상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즉 복이 많이 지어진 사람을 자기 제자로 구제하겠다.
이에 아마 그 미륵전부의 서원이라고 그럽니다.
우리가 그 서가모니 여래께서 이렇게 걸식을 한다는 얘기를 들리잖아요.
근데 가섭은 부잣집만 돌았대요. 부자 사람들만 복을 지어주게 하고 수보리 존자는 가난한 사람만 돌았대요.
근데 서가열에는 딱 바르러 다니실 때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하나도
차제걸이 하시고 하나도 놓치지 않고 돌았다고 하는데 이제 그 정신에서 서가여래의 서원으로 이루어진 사바세계 는 고통반 낙반
이제 그분의 수행의 스타일과 아주 유사하지 않았나 그리고 미륵은 어때요?
낙이 많은 세상입니다. 마하가섭 존자는 부자한테만 가서 탁발을 받아요.
왜냐하면 내 생에도 부자가 돼라. 그의 성향이 좀 틀린 겁니다.
그러면 아미타불의 극락 세계는 백 프로 극락만 있는 세계입니다.
근데 이제 그 아미타불의 극락 세계는 우리 육조단경 을 보면 알지만 마음속에 있지 서방정토에 있는 게 아니다. 그런 얘기도 나옵니다.
하여튼 그런데 미륵불의 영화 세계와 서가열의 사바세계는 그의 보살로서의 원이 다르기 때문에 성불했을 때 이루어진 세계도 틀리다고 합니다.
우리가 왜 대한민국에 태어났느냐 우리는 남북 분단의 인연을 가지고 그런 마음의 업이 있어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에 태어난대요. 근데 나는 통일된 나라에 태어나고 싶다.
즉 분단의 DNA 를 갖추고 있지 않은 사람은 분단 국경에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건 우리 밝은 선생님 얘기입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나는 게 좋아요.
근데 괜찮은 것 같아요.
고통 반 낙반 바로 석가여래가 사바세계를 만드는 게 밝아지는데 더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서 사바세계를 만들었듯이
우리도 아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대한민국에 태어났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게 사바세계 는 부처님의 뜻 그대로라는 거예요.
왜냐 여래 는 부처님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의 뜻 그대로다.
우주의 뜻 우주가 바로 사바세계입니다.
서가열의 뜻이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이다. 더 좋은 극락세계를 찾으려고 하지 마라. 고통이 있다 하더라도 고통이 착각인 줄 알고 바쳐라.
오히려 마음 닦기에는 더 좋다. 극락세계에 있으면 오히려 게을러지기가 쉽다.
이렇게 되겠죠 이건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됩니다.
오주의 뜻 그대로고 고통 반 낙반 있는 것이 서가여래의 원력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제 해석이 정확하다고 보지 않지만 일단 저는 그렇게 믿고 해석을 해야 요 뒤가 잘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뒤에 만일 어떤 사람이 여래 득 아뇩 다라 삼약삼보리라면 실무 유법일세.
불이 득 아뇩다라삼약삼보리 이렇게 나갑니다.
자 만일 어떤 사람이 아뇩다라삼약삼보리 이것을 우리 제가 조금 전에도 얘기했지만은 도통의 세계
절대 세계 이렇게 해석해도 됩니다. 또 극락세계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즉 절대 세계를 부처님이 얻었다라는 것은 얻는데 얻었다는 생각은 즐겁게 얻었을 때는 얻는다는 생각도 안 하요. 저절로 된 것이다. 이렇게 되죠.
근데 노력하고 악전고투 끝에 극락세계를 체험했다면은
참 이거 하는데 극락세계에 도달하는데 굉장히 힘들었구나.
이제 좀 쉬어야지 이 생각이 반드시 납니다.
소득심이 생깁니다.
부처님이 노력을 해서 아뇩다라삼약삼보리 이런 절대 세계를 체험했다고 생각하느냐 이런 뜻이 포함돼 있습니다. 아니다. 실무유법일세. 좋은 것을 얻는데 는 실무유법 을 우리가 제가 제일 먼저 말씀드렸잖아요.
난제라는 것은 본래 없다.
그리고 좋은 곳으로는 된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그리고 외부에서 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하나 더 어렵지가 않다.
본래 가지고 있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에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 실무 유법을 해석하는 실무유법에 포함된 내용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바세계를 사바세계라고 분별만 내지 않음으로써 그대로 극락 세계를 만드는 것이 서가 여래가 수행해오신 결과다라는 뜻입니다.
요 득 이라는 것은 이런 극락 세계를 체험하는데 굉장히 힘이 들었다.
힘이 들으니까 소득심을 내죠.
소득심을 낸다고 본다면은 그게 아니라 실무유법일세 .
하나 투 힘도 안 드리고 오히려 즐겁게 자연스럽게 있는 게 그대로 드러나서 극락 세계를 체험한 것이다. 아뇩다라삼약삼보리 를 얻은 것이다.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저는 이제 제 얘기를 조금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저는 참 어렸을 때 해방 전에 조금 전에 태어났고 그때 참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되게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저희 만 어려운 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어려웠어요.
그리고 어렸을 때 6. 25를 체험했는데 전 6.25 기억이 지금도 좀 납니다.
그때는 하도 밥을 먹으니까 뭐 죽도 잘 못 먹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저희 초등학교 4학년 때 쌀밥만 백일만 먹다 죽었으면 했던 적이 있습니다.
요새는 쌀밥 안 먹어요. 현미밥 아니면 잡곡밥 먹지.
그런데 그때는 쌀밥이 어디 있습니까? 참 그 쌀밥이 눈에 선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참 어렵게 지냈던 생각이 많이 나는데 그게 이제 어려운 게 왜 그럴까 그러다가 제가 이제 대학 뭐 겨우 요새는 뭐 초등학생도 시계 차더라고요. 전 대학 4학년 때 시계라는 것을 처음으로 차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부자가 어떤지 그 실감을 한 번도 못 느꼈는데 대학생 때 와서 서클 활동도 하면서 어느 부잣집에 초대를 받아 갔다가 아주 저는 완전히 제 속에 이렇게 궁한 게 있는 줄을 그때 처음 느꼈어요. 그때 이층집이 참 드물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이층집인데 아 지금 보면 뭐 우리 집만도 못한 거 같은데 그때는 대단히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대단했고 아 정말 이런 집에서 꼭 뭐 천상 세계와 같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난 왜 이렇게 못 살까
부모한테서 그 이는 부모 잘 만났고요.
그리고 이렇게 잘 살려면 뭐 좋은 데 취직을 해야 되고 참 힘들겠다.
이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몇십 년이 지났어요.
저는 그동안 한 게 금강경밖에 없습니다. 좋은데 취직도 못 했습니다. 유산도 없었어요.
근데 그동안 이 궁한 마음을 자꾸 바쳤던 것 같아요. 물론 바치는 과정에서 무료급식을 했습니다만 무료 급식 즐겁게 했던 것 같아요. 자꾸 주다 보니까 들어오는 게 점점 많아지고요.
아 그러다 보니까 제 마음속에서 이제 거지 마음이 점점 없어지고 돈이 사람을 사람이 돈을 따랐어야 되느냐 돈이 사람을 따라야 된다고 하지 않느냐 이런 말이 있잖아요.
좋은 일 한다는 소문이 나니까 저한테 여기저기서 돈을 많이 갖다 줘요.
이제는 궁하지가 않아요. 이게요 아주 자연스럽게 노력 악전고투 끝에 되지 않아요. 저는 아마 잘만 하면 제가 더 주는 마음만 자꾸 내면 더 많이 돈이 흘러 들어올 것 같아요. 주는 마음을 자꾸 내보자.
그럼 돈이 흘러들어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요거 해석을 잘해야 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부처님이 이렇게 좋은 곳을 얻는데 조금이라도 득 득자 소득심 힘들었다는 생각을 냈더라면 이것은 잘못이다.
지극히 좋은 것은 본래 있는 게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든 게 아니다.
그리고 난제라는 것은 본래 없는 것이다. 이거는 내 악전고투가 필요 없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있는 게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 도 힘들이지 않고 너는 좋은 곳으로 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좋은 곳으로는데 아무
힘든다고 하지 마라. 이런 얘깁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부분적이나마 체험을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굉장히 골골했어요. 매일같이 골이 안 아픈 날이 없었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병을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건강이라는 건 나한테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궁리가 왜 이렇게 많은지 책 보는 걸 즐거워 했는데 책도 어떻게 보면 꼭 엎드려서 봐요.
책상에 딱 앉아서 어때요 명치뼈를 딱 피고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 신문도 엎드려서 보고 그랬어요. 그리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뭐
그리고 생각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저 약한 사람이거니 늘 이러고 살았습니다.
근데 이것도 이제 금강경이 있고 이제 수도를 하면서 머리는 궁리하지 마라.
가라앉혀야 됩니다. 몸은 부지런히 움직여라. 그러고 나서는 저는 몸이 상당히
건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해지면서 이렇게 내가 청량한 기분을 느낄 때가 있나 마음도 아주 금강경 잃고 오면서 번뇌가 사라지면서 아주 맑은 머리가 맑은 기분을 종종 체험합니다.
그리고 한 생각도 쉬지 않고 궁리 또 궁리 이렇게 하다가 그 둥리가 고요히 가라앉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근데 그거 하는데 약 먹지 않았어요.
보약 먹지 않았어요. 외부에서 구한 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부로 그저 국민은 자꾸 바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몸은 부처님 시봉하려고 복 지었던 거 밖에 없습니다.
기계 체조하지도 않았습니다. 요가도 가지 않았습니다.
바치는 것만 했으나 그게 즉 병이나 가난이 힘들이지 않고 됐다.
저는 그렇게 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구절을 상당히 실감을 합니다. 이제 조금 믿어져요.
그러면서 이제 이 얘기가 또 나옵니다.
여래 소득 아뇩다라삼약삼보리 는 근데 부처님은 하나도 힘 안 드리고 힘드리면요 힘들어서 이제 좋은 걸 딱 얻었다 칩시다. 그러면 아 힘들어서 얻었다. 소득심을 냅니다.
그런데 되게 마음 밖에서 힘들어서 얻었다라고 생각하면 소득 심 내고 소득심이라는 것은 이만하면 되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 내리막길 을 만듭니다. 그래서 까먹게 돼요.
그래서 영원한 행복을 거리가 멀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부처님은 아뇩다라삼약삼보리 그렇게 힘들게 얻으시지 않으셨어요. 실무 요법 아주 자연스럽게 본래 있는 게 드러났을 뿐이에요. 우리는 본래 이게 이제 사고 방식부터 바꿔야 됩니다. 우리는 본래 가난하고 우리 때는 특히 본래 가난한 게 우리의 본질인 줄 알았습니다. 또 병약한 게 저의 본질인 줄 알았어요. 언젠가부터 저는 외롭기 시작을 했습니다. 외로운 것은 나만 외로운 게 아니라 다 외로운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외로운 것은 나의 본질이다.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게 너무나 즐겁습니다. 불가능은 나의 본질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근데 차츰차츰 금강경 하다 보니까 그게 나의 본질이 아니에요. 나의 정체성이 아니에요. 나는 차츰차츰 어느덧
불가능이 본래 없다 라는데 하나하나 재미를 붙이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주 열등감이 있어 쭉 사로잡혀 있었는데 열등감도 착각인 줄 알고 자꾸 바치라고 하면서 우선 우울했던 마음 자신 없었던 마음에 아마 저는 그 자신 없고 우울했던 마음이 착각이고 본래 없는 즉 금강경 실천이죠. 이렇게 하면서 점점 맑고 헌 생각이 나고 그러면서 몰랐던 게 좀 알아지던데요. 그리고 어려웠을 때 자꾸 바치다 보면 돌파의 아이디어가 나오던데요.
저는 그 과학 논문을 몇 편 썼습니다. 저희 sci 논문 논문을 뒤늦게 해서 한 20여 편 썼던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연구 풍토가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정도 쓰면 괜찮게 쓴 겁니다. 특히 연구소에 있는 친구들은 한 100편 이상씩 씁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학자로 보면 한 이 삼백 편을 쓰는 수가 있어요. 그것도 어떤 잡지에 실렸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처음에는 도저히 그런 논문을 못 쓸 것 같아 썼어요.그리고 외국 유학은 너무나 힘든 걸로 알았어요. 근데 가만히 그 연구에 적용해 보니까 외국 갔다 온 애들도 뭐 별게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내 속에 무한한 능력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우리는 안슈타인 얼마나 대단한 학자입니까 우리나라 스님들까지도 안슈타인은 껌뻑 죽더라고요. 특히 성철 스님은 아인슈타인의 등가원리라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아인슈타인을 높게 평가하고 그러는데 그거는 난 지금 생각해 보니까 부처님의 위대성을 잘 모르기 때문에 좀 참나의 위대성을 잘 모르기 때문에 나온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참 어렵다. 세계적인 학자도 발견 못하는 대단한 어려움이 있다. 노벨상 학자들 노벨상은 우리 하나도 없기 때문에 노벨상 받으면 대단한 걸로 알죠. 근데 그 애들도 못 푸는 것도 저는 부처님의 지혜로서 풀 수 있다는 이제 느낌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여건이 안 돼서 시도를 못했지만 그러면서 내 속에 무한한 능력이 있다는데 하나하나 공감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이 얘기가 점점 실감이 나는 거예요. 실감이 나고 이제 그렇게 해서 제가 언제 깨쳤다고 가정을 합시다. 깨쳤어요. 가정입니다. 그게 바로 열의 소득 아뇩다라 삼먁삼보리입 그래서 깨쳤어요. 깨쳤는데 내가 깨치고 나서 뭐라 그럴까요 내가 피난 노력 끝에 했다. 이러지 않을 겁니다. 내 속에 본래 있던 전지전능한 지혜가 드러났을 뿐이다.
그런데 왜 가려 있었느냐 내가 모른다는 생각 난제라고 이름 짓는 생각 안 된다는 생각이 가로막고 있었을 뿐이다. 근데 그 생각을 착각인 줄 알았더니 착각인 줄 알고 자꾸 바쳤다. 그랬더니 그 생각이 사라지면서 본래 있는 게 드러났을 뿐이다.
그리고 난제가 본래 없음을 알았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자 그래서 무실 무실이라는 건 뭐냐 하면
악전고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좋은 것을 얻는데 근데 악전고투가 필요 없다.
난제라는 것은 착각이 본래 없다. 여기 무실이라는 뜻입니다. 난제가 본래 없다라고 알아 그렇게 알아지니까 무허
난제가 실제로 없어지고 내가 능력자가 되더라 이런 뜻이 됩니다. 무 헛되지 않더라. 내가 능력자가 된 겁니다.
그리고 모를 것은 반드시 있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모를 것도 착각이고 본래 없음을 알고 보니까 내가
모를 것이 없는 전지전능한 사람이 되더라. 이게 이제 무허가 되는 겁니다. 아 요거 마지막으로 한번 좀 정리를 할게요. 우리는 본래 전지전능한 부처님과 똑같은 위대한 존재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젠가부터 자기 자신의 위대한 능력이 있다라는 것을 상실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아주 참 무능력자 무지한 자 그리고 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이 너무나도 많은 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즉 탕자가 되고 말았었습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다 아상의 장난 때문이다. 탐진치가 가득했기 때문에 나로 하여금 열등감을 만들게 하고 무지무능하게 만들었다. 근데 자꾸 바치다 보니까 아상이 점점 소멸이 돼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나타나는 게 아상을 녹입니다. 아상을 녹이는 피아노 소리 우리 많이 합니다만 아상이 녹아요. 그럼 불멸망상이 사라지는 겁니다. 난제가 사라지는 겁니다. 내 마음속에서 난제가 사라지면 외부의 난제도 실제로 없어집니다.
내부의 빈곤이 내 마음속에 빈곤하다는 생각이 없어지면은 실제로 빈곤할 게 없고 부자가 되는 거 외부가 없어져요.
그다음에 아상이 이제 좀 더 닦으면 아상이 없어집니다.없어지면요 난제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 난제를 내가 불러왔구나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해야 그 애한테는 영원한 난제가 없어요. 그냥 난제가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했다.
완벽하게 편안하고 완벽하게 난제가 없어지려면 아상이 완전히 없어지면서 그 아상은 내가 불러온 것이다. 이렇게 돼야 돼요. 누가 되게 밉습니다. 근데 내 마음속에 증오심이 없어지면 그 적이 적이 사라져요. 그래서 인자 무적 이라고 했잖아요. 인자 무적. 그런데 아상이 완전히 사라지면 그 악인의 모습이 내 모습이다가 이렇게 되는 거 근데 중간쯤 사라지면은 적이 없어지지만은 완전히 아상이 없어지면은 그 모습이 적이 아니라 내 모습이로구나. 그러면서 더 높은 차원의 세계로 들어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다음 시간에는 17분 마지막이 됩니다. 마지막이 돼서 저 제목을 부처님을 절대 공경하라. 이런 식으로 제목을 달고 마지막 시간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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