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샴발라
감사와 공경

금강경 [해석]

금강경 14분 [이상적멸분]

금강 반야 바라밀 2022. 10. 8. 02:48

離相寂滅分 이상적멸분

爾時 須菩提 聞說是經 深解義趣 涕淚悲泣 而白佛言. 希有 世尊. 佛說 如是甚深經典.

이시 수보리 문설시경 심해의취 체루비읍 이백불언 희유 세존 불설 여시심심경전

이 때 수보리가 이 경을 설하심을 듣고 깊이 그 뜻을 깨달아 눈물을 흘리고 슬프게 울면서 부처님께 고하였다. 

희유하옵니다. 세존. 부처님께서 이와같이 심히 깊은 경전을 설하셨는데 

我從昔來 所得慧眼. 未曾得聞 如是之經.

아종석래 소득혜안 미증득문 여시지경

제가 예로부터 내려오는 혜안을 얻었으나 아직 이와 같은 경을 얻어 듣지 못했습니다. 

世尊 若復有人 得聞是經 信心淸淨 卽生實相 當知 是人成就第一 希有功德.

세존 약부유인 득문시경 신심청정 즉생실상 당지 시인 성취제일 희유공덕

세존. 만약 또한 어떤 사람이 이경을 얻어 듣고 신심이 청정하면 곧 실상이 나타나리니 이 사람이 제일 희유한 공덕을 성취한 것임을 마땅히 알아야 합니다. 

世尊 是實相者 卽是非相 是故 如來說名實相.

세존 시실상자 즉시비상 시고 여래설명실상

세존. 이 실상은 곧 상이 아니기에 여래께서 그 이름이 실상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世尊 我今得聞如是經典 信解受持 不足爲難

세존 아금득문여시경전 신해수지 부족위난

세존 내가 지금 이와 같은 경전을 얻어 듣고 믿고 이해하고 받아 지니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若當來世 後五百歲 其有衆生 得聞是經 信解受持 是人 卽爲第一希有.

약당래세 후오백세 기유중생 득문시경 신해수지 시인 즉위제일희유

만약 내세 500년후 그 어떤 중생이 있어서 이 경을 얻어 듣고 믿고 이해하고 받아 지닌다면 이 사람은 곧 제일 희유하다 할 것입니다. 

​何以故 此人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所以者何 我相 卽是非相 人相 衆生相 壽者相 卽是非相. 

하이고 차인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소이자하 아상 즉시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즉시비상 

왜냐하면 이 사람은 아상이 없고 인상이 없고 중생상이 없고 수자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슨 까닭인가 하면 아상은 곧 상이 아니고 

인상, 중생상, 수자상도 곧 상이 아닙니다. 

何以故 離一切諸相 卽名諸佛.

하이고 이일체제상 즉명제불

왜냐하면 일체의 모든 상을 떠난 것을 곧 이름하여 모든 부처님이라 하기 때문입니다. 

佛告 須菩提 如是如是.

불고 수보리 여시여시

부처님이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그러하다. 그러하다. 

若復有人 得聞是經 不驚 不怖 不畏 當知 是人 甚爲希有.

약부유인 득문시경 불경 불포 불외 당지 시인 심위희유

만약 또한 어떤 사람이 이 경을 얻어 듣고 놀라거나 겁내지 않으며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심히 희유할 것임을 마땅히 알라. 

何以故 須菩提 如來說第一波羅蜜 卽非第一波羅蜜 是名第一波羅蜜.

하이고 수보리 여래설제일바라밀 즉비제일바라밀 시명제일바라밀

왜냐하면 수보리여. 여래가 설한 제일바라밀은 곧 제일바라밀이 아니며 그 이름이 제일 바라밀이기 때문이다. 

須菩提 忍辱波羅蜜如來說 非忍辱波羅蜜 是名忍辱波羅密

수보리 인욕바라밀여래설 비인욕바라밀 시명인욕바라밀 

수보리여 여래가 말한 인욕바라밀은 인욕바라밀이 아니고 그 이름이 인욕바라밀이다. 

何以故 須菩提 如我昔爲歌利王 割截身體 我於爾時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하이고 수보리 여아석위가리왕 할절신체 아어이시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왜냐하면 수보리여. 내가 옛날에 가리왕에게 신체를 베이고 잘릴 때에도 나는 그 때에 아상도 없었고 인상도 없었으며 중생상도 없었고 수자상도 없었다. 

何以故 我於往昔節節支解時 若有 我相 人相 衆生相 壽者相 應生嗔恨.

하이고 아어왕석절절지해시 약유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응생진한.

왜냐하면 내가 지나간 옛날에 마디 마디 사지가 해체될 때 만약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었다면 당연히 성내고 원한이 생겼을 것이다. 

須菩提 又念過去於五百世 作忍辱仙人 於爾所世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수보리 우념과거어오백세 작인욕선인 어이소세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수보리여 또한 생각해 보건대 과거 오백세 동안 인욕선인이었는데 그 때의 세상에서도 아상도 없었고 인상도 없었으며 중생상도 없었고 수자상도 없었다. 

是故 須菩提 菩薩 應離一切相 發阿뇩多羅三먁三菩提心.

시고 수보리 보살 응리일체상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그러므로 수보리여. 보살은 마땅히 일체의 상을 떠나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낼지니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 應生無所住心.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응생무소주심

응당 모양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며 응당 성향미촉법에 머물러서도 마음을 내지 말고 응당 머문 바 없는 마음을 내야 한다.

若心有住 卽爲非住 是故 佛說 菩薩 心不應住色布施.

약심유주 즉위비주 시고 불설 보살 심불응주색보시

만약 마음이 머무름이 있으면 곧 머무름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부처님이 말씀하신다. 보살은 마음이 응당 모양에 머무름 없이 보시해야 한다. 

須菩提 菩薩 爲利益一切衆生 應如是布施.

수보리 보살 위이익일체중생 응여시보시

수보리야 보살은 일체중생의 이익을 위하여 응당 이렇게 보시해야 한다. 

如來說一切諸相 卽是非相 又說一切衆生 卽非衆生.

여래설일체제상 즉시비상 우설일체중생 즉비중생

여래께서 말씀하시길 일체 모든 상은 곧 상이 아니라 하셨고 또한 말씀하시길 일체 중생도 중생이 아니라 하셨다. 

須菩提 如來 是眞語者 實語者 如語者. 不狂語者 不異語者.

수보리 여래 시진어자 실어자 여어자. 불광어자 불이어자

수보리여 여래는 참된 말을 하는 자이고 진실된 말을 하는 자이고 같은 말을 하는 자이며 허황된 말을 하지 않는 자이며 다른 말을 하지 않는 자이다. 

須菩提 如來所得法 此法無實 無虛.

수보리 여래소득법 차법무실 무허.

수보리여 여래가 얻은 법 이법은 실체도 없고 헛되지도 않다. 

須菩提 若菩薩 心住於法 而行布施如人入闇 卽無所見. 

수보리 약보살 심주어법 이행보시여인 입암 즉무소견 

수보리여 만약 보살이 마음을 법에 머물러 보시한다면 사람이 어둠 속에 들어가 곧 보는 바가 없는 것과 같고, 

若菩薩 心不住法 而行布施 如人有目 日光明照 見種種色.

약보살 심불주법 이행보시 여인유목 일광명조 견종종색.

만일 보살이 마음을 법에 머물지 않고 보시 한다면 사람이 눈도 있고 햇빛도 밝에 비추어 가지가지 모양을 보는 것과 같다. 

須菩提 當來之世 若有 善男子 善女人 能於此經 受持讀誦 

수보리 당래지세 약유 선남자 선여인 능어차경 수지독송 

수보리야 오는 세상에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능히 이 경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운다면, 

卽爲如來 以佛智慧 悉知是人 悉見是人. 皆得成就 無量無邊功德.

즉위여래 이불지혜 실지시인 실견시인 개득성취 무량무변공덕

여래가 부처의 지혜로서 이 사람을 다 알며 이 사람을 다 보아 모두 한량없고 가없는 공덕을 성취할 것이다.


선지식의 해석

1) 심불응 주색보시 (난제의 해법은 늘 자기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마음 밖 모든 것 (색성향미촉법)은 모두 허상이므로 집착해서는 안 되며 내 마음속에서 모든 해답을 찾을 수 있다.

2) 약보살 심부주법 이행보시 = 만약 보살이 마음을 마음 밖의 어떤 것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한다면

(마음을 부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산다면 )

3) 여인 유목 일광명조 견종종색 = 사람이 눈으로 햇빛을 보고 여러 색을 분명히 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 세상을 극락세계로 만들 수 있다.

(난제의 원인이 내 마음인 줄 알고 실천하면 극락세계를 만들 수 있다)

아함부12년 방등부 8년 반야부 21년 법화 열반부 8년 =49년간 부처님 설법하심

실무유법

마음밖에 실제로 무엇이 있지 아니함 을 의미

신심청정 = 실무유법을 듣고 믿는 마음이 깨끗하다로 해석

신심청정한이는 지혜로워지며 난관이 자기의 번뇌망상임을 알고 해답을 마음속에서 구하면 남탓하지 않는다.

공덕 = 복+ 지혜가 합쳐진것

성취제일 희유공덕 = 복과 지혜를 함께 지었다는 의미


미증득문(未曾得聞) 여시지경(如是之經) 

유상불교(有相佛敎) 아함부 방등부 불교
무상불교(無相佛敎) 반야부 불교
① 자신은 열등한 존재 ⇨
자신은 부처님 같은 존재
② 난제가 있다.⇨
난제는 착각이요, 실은 없는 것
③ 자신은 주위환경에 영향을 받는 존재 ⇨
자신은 우주의 창조주
④ 신수대사의 심경 ⇨
혜능대사의 마음

신심청정(信心淸淨) 즉생실상(卽生實相) 

깨달음의 시간 단축은 신심의 청정도에 정비례 

불경불포불외(不驚不怖不畏) 

유상불교에서 무상불교로 전환시 느껴지는 두려운 심경 

여래설(如來說) 제일바라밀(第一波羅蜜) 비제일바라밀(非第一波羅蜜) 시명제일바라밀(是名第一波羅蜜) 

내가 설하는 제일바라밀(보시바라밀)은 무상불교의 제일바라밀인데 

이는 유상불교인 들의 체험하는 제일바라밀과는 다르고 아무 형상이 없고 이름을 지을 것도 없어 

억 지로 이름하여 제일바라밀이라 하는 것이다. 

해설

보통사람들은 보시를 싫어한다. 나에게 이익이 생긴다고 여겨지지 않으면 보시하지 않는다. 그러나 보살은 보시를 즐겨한다. 왜냐하면, 보살은 탐욕심이 허상이요, 착각 임을 알 뿐 아니라, 자신은 무한한 재력가(財力家)임을 깨치었고 또 자타불이(自他不 二)를 실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보살이 말하는 제일바라밀은 보통사람들이 상 상하는 제일바라밀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약심유주(若心有住) 즉위비주(則爲非住)

① 도반에게 좋은 일을 권하더라도 입을 벌려 설득하여 하지 아니합니다. 원을 세워 일이 되게 합니다. 

② 도반에게 불사를 하려 하여도 갑질이나 명령을 하지 아니합니다. 

③ 법당에서는 자신을 가장 낮추고 밖에서는 가장 당당합니다. 

④ 법당에서는 “아니”하지 말고 항상 “네”, 또는 “생각해보죠”를 합니다.

위이익(爲利益) 일체중생(一切衆生) 응여시보시(應如是布施)

① 도반을 대할 때 기대하거나 의지하지 않고 늘 어떤 도움을 줄까를 생각합니다 

② 법당에는 회비가 없으며 상하(上下)가 없으며, 갑을(甲乙)이 없으며 ○○중 심으로 진행됨이 없습니다. 

③ 아주 긴급한 일을 제외하고는 일체 모금 행위가 없습니다. 모금을 유도하는 행위 또한 있을 수 없습니다. 

법당의 재정은 모두 자발적 성금에 의존합니 다. 애경사(哀慶事)는 정해진 성금이 없으며, 모두 자발적으로 진행됩니다. 

④ 불사를 위하여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모금은 반드시 회원 여러분 또는 부처 님

시봉을 위한 것이어야 하며 결과 보고가 투명하게 진행됩니다. 

⑤ 법당 일은 피하거나 숨지 말고 모두 ‘내 책임이다.’라는 마음을 가집니다

약보살(若菩薩) 심부주법(心不住法) 이행보시(而行布施) 여인유목(如人有目) 일광명조(日光明照) 견종종색(見種種色) 

자신의 생각이 꼭 옳다고 믿는 사람은 자신의 주장을 입을 벌려 남을 설득하려 한다. 

그러나 사람을 설득하려 하지 말라. 

내주장이 옳다는 생각이 착각임을 알아라. 

설득하 려는 그 마음도 역시 착각임을 알아라. 

그리고 모두 바쳐라. ⇨ 이런 사람은 진정 행복 의 세계, 자유의 세계, 부처님의 세계에 들어가리라. 

진정한 친구는 상대의 비위만을 맞추는 사람이 아니고 진심 어린 충고를 하는 사람이라 는 말이 있다. 

진실한 충고를 잘 받으면 친구는 이롭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친구 를 잘되게 하고 싶어도 충고하려는 그 마음도 착각인 줄 알고 부처님께 바쳐라. ⇨ 말, 행동보다 원을 앞세워라. 애국심에서 우러나오는 솔선수범의 행동은 참 아름답다. 

그러나 솔선수범하는 행동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여도 그 아름답다는 그 생각이 착각임을 알고 부처님께 바쳐라. ⇨ 이것이 국가를 정토로 만드는 길이다. 

사람들이 이런 가르침을 잘 실천하면 개인의 자유와 행복은 물론, 그 원 세우는 정도에 따라 국가 사회를 정토(요순시절)로 바꾸게 된다. 이 땅이 정토가 된다면 그 정토에서의 불교는 당연히 국민 불교의 모습이 될 것이다. 

국민불교(아상없는 불교)를 이룩하여 정토사회 건설하자. 

① 진정한 단체로서의 특징이 거의 없어야 한다. 회비가 없고, 계급이 없고, 상하가 없 고 갑질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모두 모금은 자발적이어야 한다. 

② 법당에 오려는 사람을 법당의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미달한다고 못 오게 막지 말 아야 하며 가려는 사람을 법당에 잘 맞는 사람이라 하여 붙들지도 말아야 한다. 모든 판단은 그 사람이 공부 잘할 수 있는 것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③ 법당에서의 교육은 모든 난제의 해답을, 마음 밖이 아닌 마음속에서 찾는 것이 특징 이어야 하며, 항상 자신의 무한한 위대성을 일깨우는 것이 교육적 특징이어야 하며, 또 폐쇄성이 아닌 사회성이 특징이어야 한다. 다른 가르침과 일체 충돌이 없는 것 등 이러한 교육적 특징을 지녀야 한다.

菩薩이 心不住法하고 而行布施하면 如人이 有目하고 日光이 明照하야 見 種種色이니라. 

도인의 해석에 의하면 대개 사람들은 업보에 이끌려서 보시를 한다. 그런데 업보에 이끌려서 보시를 하지 마라. 

그래야 지혜로 워지고, 밝아지고, 행복해지느니라. 무슨 생각이든지 부처님께 바쳐라. 

무슨 일을 하되 자기 이기적인 목적으로 하지 말고 부처님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보시해 라. 

부처님 기쁘게 해드린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기계놀음 하지 말고 인간다운 일을 해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금강경의 실천이다. 우리는 수많은 난간이 있다. 

그 원인은 전생의 죄업(탐,진,치)으로 현생에서 난간(경천...)으로 부딪치면 수도가 시작된다. 

난간이 오면 우울, 비관, 낙심을 하게 되는데 수도를 하게 되면 우울증에서 벗어난다. 

우울이란 팩트가 아니고 착각이다. 착각 이라고 일러주는 것은 금강경밖에 없다. 

착각인줄 알고 자꾸 바치다보면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되며 비관이 낙관으로 변하고 낙심이 희망으로 변한다. 

이렇게 되면서 기쁨이 생긴다. 기쁨이 자꾸 생기면 행복감이 느껴진다.

자꾸 수도하다보면 깨달음으 로 이어진다. 수도(戒)→ 기쁨(定)→ 깨달음(慧) 깨닫게 되면 분별이 없어지면서 알아지게 되고 전지전능한 부처님과 같은 능력이 드러난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도 줄 것이 있어서 사랑하는 것이었구나.

상대가 나를 이렇게 미워하는 것은 상대가 악인이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내가 그대로 한 것을 그대로 되받는 것이구나. 

이렇게 알게 된다. 

우리는 왜 부처님께 바쳐야 하는지, 이기적인 삶이 아닌 부처님 시봉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아야한다. 

부처님세계에서는 지혜가 최고의 가치다. 

지혜에 이르기 위해서는 세상의 가치를 착각인줄 알고 모두 바쳐야한다. 

사람들이 이런 가르침을 잘 실천하면 개인의 자유와 행복은 물론 원 세우는 정도에 따라 국가 사회를 정토로 바꾸게 된다. 

화엄경에 보면 부처님이 큰 깨달음을 얻으니까 이 천지는 다 황금으로 변했다. 

부처님 始成正覺하시니 其地가 金剛所成이라, 그대로 극락세계로 변했다는 것이다. 

실지로 그렇게 되는 것 하고는 상관없이 그 마음에 따라서 그 주위도 영향을 받는다는 뜻 이 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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