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샴발라
감사와 공경

금강경 [해석]

금강경 20분 [이색이상분]

금강 반야 바라밀 2022. 10. 8. 02:59

離色離相分 이색이상분

須菩提 於意云何. 佛 可以具足色身見 不. 不也 世尊. 如來 不應以具足色身見 

수보리 어의운하 불 가이구족색신견 부 불야 세존 여래 불응이구족색신견 

수보리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가히 색신을 구족한 것으로써 부처를 볼 수 가 있겠는가? 

아닙니다. 세존. 여래는 응당 색신을 구족한 것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何以故 如來說 具足色身 卽非具足色身 是名具足色身.

하이고 여래설 구족색신 즉비구족색신 시명구족색신.

왜냐하면 여래께서 색신을 구족한다하는 것은 곧 색신이 아니고 그 이름이 색신 이기 때문입니다.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 可以具足諸相見 不. 不也 世尊. 如來 不應以具足諸相見.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 가이구족제상견 부. 불야 세존 여래 불응이구족제상견 

수보리야 어떻게 생각하는가? 가히 모든 상을 구족한 것으로써 여래를 볼 수가 있겠는가? 

아닙니다. 세존. 여래는 응당 모든 상을 구족한 것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何以故 如來 說諸相 具足 卽非具足 是名諸相具足.

하이고 여래 설제상 구족 즉비구족 시명제상구족

왜냐하면 여래께서 말씀하신 모든 상을 구족한다는 것은 곧 구족한 것이 아니며 그 이름이 모든 상을 구족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가이구족색신 견부

구족색신 즉비구족색신 = 부처님이 말씀하시는 완벽한 부처님이란 (완벽한 외모, 인격, 지식 등을 겸비하신)완벽한 존재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인지하는 구족 색신과 부처님이 보시는 구족 색신의 차이 = 부처님 눈에 과연 거지가 보이시나 원수가 눈에 띄는가? 심 외 무법= 마음밖에 뭐가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니다.

구족 색신의 이해

1. 풍채가 좋은 이 완벽한 외모

2. 능력자 

3. 아상을 소멸한 사람이라 본다

1 번은 일반인이 보는 관점 

2 번은 지혜가 있는 자의 관점 

3 번은 깨친 이 가보는 관점

앙굴마 이야기하심 99명을 죽인 살인마한테 항복을 받으시는 능력자...

4차 산업 뛰어난 인공지능을 가진 개인이 나라를 정복이 가능(중국) 탄압. 기타 등 인공지능의 위험성 

부처님은 능력자이셔서 중생을 제도한다고 생각한다. 일반 중생적인 생각

부처님은 난 능력자도 도사도 아니고 단지 아상만 소멸했을 뿐이라 생각. 부처님

불야 세존 여래불응이구족색신 견= 부처님이 아프시고 돌아가시는 것도 법문의 일부이다 중요

수보리야 어이운하오 여래가이구족제상견부= 몸매가 완벽한 것을 부처라 할 수 있는가?

구족= 흠잡을 곳이 없는 모든 것을 다 갖춘 

제상= 몸매

구족제상 =나무랄 곳 없으신 몸매 

선지식의 해석은 =완벽한 지혜로 해석하심

불야세존 여래佛응이구족제상견= 완벽한 몸매가 있다 하여도 부처라 볼 수 없습니다.

제상을 몸매라 해석 말 고 아상을 소멸하여 최고의 지혜를 얻은 사람으로 해석해야 함 지혜는 남이 볼 수 없고 형상이 없다. 

형상이 없기에 이름을 지을 수 없다.

화엄경에 나오는 바수밀 보살 =기생 모습으로 나타난 깨친 이 / 선제 동자 사래


구족색신(具足色身) ..... 살세포의 완전 바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구족색신은 마음 밖의 구족색신이 아님. 우리는 본래 구족한 존재인데 언제부터 인가 헤까닥하여 탐진치를 주인으로 삼고 이것에 빙의 되어 스스로를 불완전한 사람, 열등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궁함이 없는 것, 바램이 없는 것, 의지함이 없는 것, 거지마음, 도둑의 마음 이 없는 것, 마음속에 설치는 것이 없는 것. 이것을 구족색신이라 한다. 즉 모든 탐욕심으로부터의 해방을 구족색신이라 하심 

제상구족(諸相具足) ..... 뼈세포의 완전 바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제상구족은 마음 밖의 제상(諸相)의 구족이 아님. 마음속에 불평불만이 없는 것, 마음속에 우울함이 없는 것, 마음속에 아니 되 는 것이 없는 것, 마음속에 무엇 때문에 라는 모든 표현이 사라진 것. 즉 모든 진(嗔)애심에서의 해방을 제상구족이라 한다. 

법이다 보아라! 비우고 또 비우고 티끌만 한 것도 있지 아니한 그 자리 무량대복이 꽉 찬 그 자리 이것을 내가 그대에게 줄 테니 받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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